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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ak플라자 금강상품 교환시 직원불만...

에라이 딴... |2010.01.21 09:47
조회 1,111 |추천 0

 

아래 내용은 ak플라자 고객 센터에 쓴거 똑같이 올린거구요. 쓰면서 흥분되어 몇개의 단어가 추가되었어요 

 

-사람들이 백화점을 찾는 이유가 좀 더 제대로 된 물건을 사기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비싼 가격을 좀더 지불하면서도 사는 이유겠죠...

 

처음 장갑을 금강에서 샀을때 손등 윗부분의 가죽이 보이지 않게 찢어져 있더군요.

선물용으로 샀던거라 조금은 기분이 나빴습니다.

단연히 백화점은 좋은상품이고 줄 때에도 확인하겠지 했으니까요.

그것까지는 이해합니다.

구석구석 확인 안한 내 잘못도 있다고... 교환하면 된다고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으니까요.

그래서 다음날 찾아갔죠 교환해달라고... 알았다고 하더군요.

12일날 산걸 넉넉하게 17일까지 인도예정일로 했습니다.

그런데 전화 연락이 언제온 줄 압니까?--; 월요일 오후입니다.

보통 그전에 연락하지 않습니까?

택배도 아침에 주문해서 저녁에오는 이시대 입니다.

선물용박스로 포장한거 뻔히 기억하고 있었으면서 그래도 되는겁니까?

월요일날 전화해서 제주도에서 힘들게 구한거라고 그제서 올라오게 될 거라고 하더군요.

수요일날 저녁에 도착했습니다.

왜 미리 연락 안한겁니까? 그랬으면 환불이나 제품교환이라도 하고, 다른거 사주었을텐데 한번 실수라고 칠텐데...!!!!

 

겨울 다끝나가는데 신상품 선물 한번도 못써보고 다가오는 겨울에 쓸거라면 이월상품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가격에 주고 살건 아니죠.

뭣하러 선물하려고 산거라고 생각합니까? 봄에 남들 맨손으로 다닐때 혼자 장갑끼고 미친척하고 다녀야 됩니까? 손에 습진생기게?

 

주는 사람한테 미안하다고 택배오면 다시 준다고 했더니 알았다고 하여 그래,, 오면되겠지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뭡니까?

택배할때 확인안하고 물건보내고, 보낸후 팔면 다라고 생각하는 겁니까? 제주도에서 보낸사람은 생각도 안한답니까?

한눈에도 보이는 손등과 이어지는 손가락 연결지점 4 부분의 주름.

!!!!!!!!!!!!!!!!!!!!!@#@@@@@@@@@@@@@@@@@@@@@@@!!!!!!!!!!!!!!!!!

전시상품 사기쳐서 나한테 파는겁니까? 아니면 다른사람 쓰다 환불한거 다시 준거요?

한눈에도 보이는거 소비자 우롱하는 것도 아니고 똥밟은셈 치려고 해도 기분이 너무 나쁘고 몇번이나 찾아간게 후회됩니다.

선물한 사람한텐 뭐라고 해야되오? 대신와서 변명해 보시지 -- 줬다뺐는것도 아니고 --

아 짜증나.

 

수요일 오후에 안온다고 환불한다고 했더니 물건 도착하면 다시 가지고 나오라고 하더군요.

또 나가는 내 시간과 차비가 아깝군요. 어떻게 보상해줄거요!! 어이없어서 진짜.

정말 실망입니다. 오늘 바로 이거 인터넷 등록하고 환불하러 갑니다. 백화점 내에 따지는 공간도 없고, 구경거리 되는 것도 싫고 내가 겪은거 그대로 공개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 가게에서 산 물건에는 포장할때 100원값도 아깝습니다.!! 보통 물어보고 주는게 당연한데 떡하니 넣어주길래 받아왔더니 (그날 가방에 들어갈 공간도 충분했는데 박스포장이면됬지 --) 21일 지금 보니 영수증에 떡하니 붙어있는 100원

다른백화점은 100원인데 괜찮으세요 손님? 이러더만. 왜이래?! 이거!!

파는것도 교환하는것도 넣어주는 것도 다 자기 맘대로네요 다른 백화점처럼만 하세요

 

위에 전화했을때 판매했던 남자직원 찾았더니 화장실 갔다고(그사람 오면 다시 전화달라고 했으나 안옴) , 하루는 쉬는날이라고, 또하루는 교육갔다고 합디다... -- 진실은 그쪽만이 알겠죠. 흥 다시 찾아갔을때 나 기억하고 있었으면서 ...괘씸한!!

그리고 100원 포장값이 아까운건 아닙니다 단지 자기 맘대로라 불만인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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