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동안 바람피는 아버지 밑에서,,
혼자 끙끙알면서 살아왔습니다,,
갈수록 아버지는 더해가고 그여자도 점점 뻔뻔해집니다,
하지만 전 아버지에게 뭐라할수가없네요,
내아버지인데,, 차마,아버지 마음아프게 해드리고싶지않아서
차라리 나힘들고 말면되니깐,,
하지만 매일 꿈에 아버지와 그여자가 나옵니다,
미치겠어요,
저는 어른들이 다 착하다고 효녀라고 속한번 안썩이고 어쩜 저렇게 크냐고합니다,
전 정말 가족밖에모르거든요,, 내가족이 우선이고,너무 사랑합니다,
저희아버지도 마찬가지고요,집에 거희 한달에 한번오십니다,
그래도 저희아버지가 밉거나 그러지않아요,왠지 이해할수도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한 1년전쯤부터 점점 제가 이상해지는것같아요
사람들앞에선 착한척 남들에 저를 맞추려고 남들에게 피해주지않으려고막합니다
근데 겉과속이 따로도는것같아요 솔직히 제가 생각 하는 저는 착한것같지도않고
너무 가식적인거같아요 싫으면서도 겉에선 웃으면서 응~ 네~ 이러고있습니다
정말 너무 제가 이러는게 싫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는 아무도못믿겠어요 친구까지도,
아무리 10년지기 친구라도,못믿겠어요, 갑자기 칼로절 찔러죽일것만 같아요
너무불안합니다, 친구들에게 농담으로나마 그런말하면 다들 무섭다고 왜그러냐고하는데
정말,남자친구랑 둘이있어도 가끔너무무섭습니다,
제가 생각하는걸 남들에게 말하면 다들 너무놀랍니다,
어쩜 그런생각을하냐고,무섭다고,,
근데 그런생각이 나는데,,어떻해요,,
매일꿈에는 누가 막 따라와서 절 찾아냅니다,매일 도망다니다가
다시 아버지와 그여자가 나오고
그리고 너무화가나면 미쳐버릴것같아요,작은일에도 막 화가나고
화가나면 혼자막 자학을 하게됩니다, 목을조르기도하고
남들은 아무도모릅니다,제가이러는걸,, 그저 순한 아이정도라고만
이해심많은아이,, 정말 어쩌죠,병원에가보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