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에 대한 악평도 많겠지만
제 개인적 의미를 부여 하는것이니,,욕은 삼가 해주셨으면 합니다.
1번은 베컴문신입니다..
베컴문신은 블랙엔 그레이 장르라,,똑같이 하는게아니고
이런 스타일로
가족을 다른 형상으로 새길까 합니다..
ㄱ.배경은..바다 물결로(돌아가신 아버지가 바다에서 돌아가셨습니다.)
ㄴ.어머니는 범띠라 강인한 호랑이를 새길까 합니다.호랑이가,, 전체적인 그림이 아니고 손톱으로 긁은듯한 느낌으로 새기려고 합니다..(의미는 어머니는 강하지만 나때문에 많이 아픔을 겪으셨다라는,)
ㄷ. 제 자신을 새기려고 합니다.. 형상은 악마그림에 한손에는 천칭들고있는모습
(의미: 악마는 제 더러웠던 과거이고 천칭은 앞으로 정당하게 살아간다는..)
ㄹ. 찢긴듯한 독수리가 자기몸보다 큰 별을 낚고있는모습(의미는 형이 해병대 교관입니다. 고생을 하는 형을 독수리로 표현하려하고,,별을 그의 제자로 표현하려고 합니다)
ㅁ. 동생이 닭띠라 닭을 새기려고 하지만,,아무래도 놀림을 당할듯 싶어서 촛불로
교체하여 작은초들을 여러가지로 놔두고 한 초만 크게 놔두거나 등불을 하려고합니다
(의미 : 아직 사고뭉치 고등학생이라 어둠을 밝히는 군계일학이 되라는,,)
ㅂ. 마지막으로 삐에로 형상입니다. 얼굴에 반은 미소,반은 울음(의미: 두 얼굴로 살아가지 않는다는 제 마음다짐입니다.적어도 삐에로 처럼 살지 않겠다라는)
이런식으로 베컴스타일로 할까 하구요
2번 사진은
치카노 스타일입니다.
패션쪽에 속하구요
제가 지금 직업이 옷을 파는 직업이고 평생 함게할 직업이다보니
1번에 설명드렸던건 의미는 좋지만 걱정되는게 제 직업과 어울리지 않고
혐오감을 줄수도 있다는것입니다...물론 긴팔문신 자체가 혐오감 생기긴 하지만
그것을 그래도 패션쪽으로 줄여보고자 하는데요...
치카노에 제 의미부여는 패션의 길을 걸어가겠다. 흥미에 취해 지금을 즐기겠다 라는 제 의미입니다..
둘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데
나이를 먹어서도 어떤게 후회안할지,,,
40대에도 치카노 그림이있으면 웃길것 같기도 하고,,,
지금보기에는 직업과 어울려서 이쁘기도 하고,,,
고민이네요,,,
악플보다는,,,굳이 선택하자면
님들게서는 어떤걸 택하실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