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싫다..
어쨋든 내가 잘못을 하긴했지만
너무 통보식..
난 하고싶은 얘기가 있는데
들어보려고조차 하지 않아..
바람핀것도 아냐
만약 바람폈다면 매달릴 자격조차없지..
그 상황에 핑계를 대겠다는 것도 아냐
그저 얼굴한번 보고 진지하게 말해보고 싶을뿐인데
그저 피하는 여자친구..
참 밉다..
근데 또 좋다고 계속 잡으려고 하는 날보면...하.. 한숨만 나온다.
이틀째 한끼도 안먹어도 배고프지도 않고
잠을 안자도 졸리지도 않고
첫사랑이라 그런가 진짜 더럽게 아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