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5살의 남자입니다
제가이렇게글을쓴 이유는 요즘세상 너무각박하고 사는게힘들고 점점지쳐가 자살까지생각되어 이렇게고민차글을씁니다
제직업은 검사입니다
서울지검에서 일한지 어느덧 2년이란시간이 지낫고
서강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해 사법고시를통해 검사가되엇죠
어렷을때시절부터 정말많이 놀앗습니다 하지만 고2가되어서 맘먹고 공부를시작해 대학교에 붙게되엇고 꿈을가지게 되어 이자리에 올랏지만 요즘은 내가왜 이일을하고있는가 재미도없고 내가왜살고있는가라는 생각이듭니다 이상하죠 참 저도 저자신을 잘모르겟습니다 1년전에 우울증으로 정신과치료를 받은적이있습니다 그후 약을먹으며 치료해서 나아졋는가 햇는데다시도졋군요 전 아직 결혼을안했습니다 말하자면 공부하느라 결혼을 아직못했습니다 이나이가 되서도 결혼을 못해서일까요? 다시우울증에 걸린거같네요 제 월수입은 700만원정도 됩니다 일주일에 한번 서강대학교에서 법학강의를 하며 엄밀히 말하자면 투잡을뛰고 잇죠 서울 역삼동에 오피스텔에 살구요 제나이에 돈을꽤많이벌고잇죠 1달에 쓰는돈은 고작300만원정도 되지않습니다 차할부금 방세 생활비 보험비 등등쓰고잇습니다 돈도많이남고 쪼들리는생활을 하는것도 아닌데 제가왜이렇게 힘들고 지칠까요??저도잘모르겟습니다 남들이보면 싸이코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겟지만 너무도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