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 감사합니다.
제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비난하지 말라는 말 ...
그말을 들으니까, 마음이 좀 가벼워 지는 것 같습니다.
너무 그 하나의 말에,, 그러니까 천사병이라는 것에 제가 많이 집착했던 듯 싶네요..
누구나 자신의 색깔은 있으니까, 누구가 그렇게 살아나가는 것이니까, 좀더 용기를 가져야 할
것 같아요..
갑지가 그말이 생각나네요.. 카르페디엠,, 현재에 충실하라는...
한 순간 한 순간이 다 소중한 것이겠지요..
노력을 할까 합니다. 제 자신을 위해..
이런 마음이 하나의 그냥 겉치레의 말이 아니라, 정말 저에게 도움이 되고,, 생명력이
있는 말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그런 것을 느끼게 해 주셨던. 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