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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병 -어떻게 해결하죠?

바다우 |2003.07.06 19:36
조회 87 |추천 0

긴, 글 감사합니다.

제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비난하지 말라는 말 ...

그말을 들으니까, 마음이 좀 가벼워 지는 것 같습니다.

너무 그 하나의 말에,, 그러니까 천사병이라는 것에  제가 많이 집착했던 듯 싶네요..

누구나 자신의 색깔은 있으니까, 누구가 그렇게 살아나가는 것이니까, 좀더 용기를 가져야 할 

것 같아요..

갑지가 그말이 생각나네요.. 카르페디엠,, 현재에 충실하라는...

한 순간 한 순간이 다 소중한 것이겠지요..

 

노력을 할까 합니다. 제 자신을 위해..

이런 마음이 하나의 그냥 겉치레의 말이 아니라, 정말 저에게 도움이 되고,, 생명력이

있는 말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그런 것을 느끼게 해 주셨던. 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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