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의 리더
★리더이지만 질문을 독점하거나 먼저 나서는 법 없는 태연은 꼭 필요한 순간에 나서기 위해 인터뷰를 전체적으로 살피고 있다는 인상을 준다. 대신 다른 사람의 답변 순서에는 옆에 있는 수영의 목덜미에 휴대용 선풍기 바람을 넣어 주고, 티파니의 비뚤어진 타이 모양을 바로잡아주는 등 엄마처럼 살뜰하게 멤버들을 챙긴다. 게다가 그사이 젖살이 쏙 빠진 얼굴은 한층 어른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텐아시아 인터뷰 中)
★Q.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보면 예전과 비교해 말수가 줄어든 것 같다. 자제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미지 관리 중인가, 아니면 목관리 때문인가?
A. 하하, 그렇게 느끼셨나요? 까불고 떠드는 게 내 모습이기도 하지만, 조용한면도 있거든요, 1집 이후 소녀시대 휴식기 동안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나 라디오에서 계속 활동을 했어요, 혼자 얘기할 수 있는 기회나 끼를 보여줄 기회가 더 많았던 거죠. 그래서 멤버 전원이 있을 땐 뒤로 살짝 물러나 있으려 해요
(3월호 아레나 인터뷰 中)
★인터뷰가 재개될 때마다 태연은 에디터의 질문을 오차 없이 기억하고 답을 쏟아냈기 때문이다. 꽤 오랜 시간 동안 촬영에 집중하면서도 답을 생각했던 거다. 태연의 완벽주의와 사람에 대한 배려가 엿보이는 단면이라 하겠다. 뜬금없단 생각을 할지도 모르겠다. 허나 에디터의 자랑거리 하나를 밝혀둔다. 내겐 사람을 볼 줄 아는 감식안이 있다. 이번에도 역시 실수는 없었다. 그 누구도 아닌 태연을 만나길 참 잘했다.
(아레나 인터뷰 中)
★제가 앞서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그냥 먼저 일 뿐이죠. 같은 차를 타고 간다면 누가 먼저 타는가는 중요하지 않잖아요..
(중앙일보 시골의사 박경철의 인터뷰 中)
★제일 잘하는게 뭐에요?
" 음~ 저는 '척'을 굉장히 잘해요 "
'척'이요??
" 네! 그 중에서 괜찮은'척'을 제일 잘해요 "
아~ 그'척'이요, 근데 왜요?
" 리더니까~ "
아~ 리더가 괜찮아야 멤버들도 괜찮으니까~
" 예! 그래서 괜찮은'척'을 제일 잘해요! "
★얼굴 어느 구석을 봐도 동글동글한 동안(童顔)이지만 말을 붙여보면 어른스럽고 유연한 사고를 느낄 수 있다
(기사 中)
★섬과 바다가 그려져 있는 큰 도화지에 마음껏 자신이 원하는 그림을 그려넣는 이번 테스트에서 꽃과 사람의 얼굴을 그린 태연은 다른 멤버들에게 먼저 그림을 그리도록 하는 배려를 보여 남아 있는 공간을 채워주는 능력이 뛰어난 멤버로 평가 받았다. 주어진 조건과 환경에 대한 적응력이 뛰어난 것.
주 교수는 "태연은 소녀시대 내에서 비어있는 부분이 있으면 담당하겠다는 마음가짐이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에 수영은 "태연은 남은 음식을 먹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중훈 쇼 中)
★"너무 까마득한 후배들이라..좀 어색한데 소녀시대 멤버들하고는 친해요. 특히 태연이는 어른스러워서 얘기가 참 잘 통해요"
(백지영)
★말이 리더지, 제가 리더다운 행동을 한것도 없는것 같고,
어느 순간부터는 9명 전체가 다 리더가 된거같아요
그래서 리더 태연이라 불리는 것 자체가 좋지만은 않더라구요.
우리 모두가 다 같이 이끌어 같으면 좋겠고.
아픈일이 있고 슬픈일이 있을때 정말 우리 9명 밖에 없더라구요.
정말 친한사람도 그걸 몰라주고 매니저 오빠들도,
저희 소녀시대 멤버가 아니면 아무도 몰라요. 그런일이 너무나 많았기 때문에.
앞으로는 저희들이 아픔으로 슬픔으로 눈물 흘리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고.
또 저희 컨셉이 있잔아요, 활기차고 밝은게 저희 컨셉이기 때문에
오늘 친친(라디오)으로 이런 눈물은 끝냈으면 좋겠고
이제 시작이니까 다들 다시 한번 손을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소녀시대.
(라디오 中 소녀시대 멤버들에게)
180cm 탱
칭찬 받는 가창력
★소녀시대의 태연은 거의 이혼을 7번 한 여자처럼 잘한다
(유영석 헌정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 中)
★태연은 옥주현 씨나 박정아 씨와 같이 ‘디바’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유영석 기사 中)
★" 요즘들어 이 친구 참 마음에 들더라" 어떤 분이 있나요?
김건모: 소녀시대에 태연이란 친구?? 제가 우연히 태연씨가 별밤에서 라이브하는 동영상올라온걸 봤는데 ......야~~ 노래를 너무 잘해..... 말도 조리있게 잘하구..... 머리에 든게 많은거 같애 그래서 그 친구 노래잘하고 똑똑해서 좋아하구요 .....
(2008.08.11 두시의 데이트 中 김건모)
★근성이 있고 목적이 생기면 모든 노력을 해 완수하는 스타일의 가수 지망생이었다.
(더원 기사 中)
★태연을 처음 가르친 것은 중학교 3학년때다"며 "아직 성장 중인 어린아이가 집중해서 걸어가는 느낌을 받았다.
(더원 기사 中)
★“듀엣곡을 같이 불렀었는데, 그때 당시 그 아이 나이가 중 3이었거든요..근데 제가 놀란건
되게 어린 아이가 한가지의 길을 위해서 다른 것들..귀를 아예 닫고있는 상태의 느낌이 들 정도의 집중력..아 이사람은 조금 지나면 되겠구나....."
(두시탈출 컬투쇼 中 더원)
★
최화정 : 오빠들도 듀엣이나 피쳐링을 한다면 어떤 가수랑 하고 싶어요?
인호진 : 태연씨요!! 사심이 나왔네요
최 : 소시랑 하고 싶다는 거죠?
인호진 : 네, 태연씨 목소리가요 저는 여자 이승철씨 같아요.
다른 멤버 : 두분이 잘 어울리실것 같아요.
다른 멤버 : 태연씨 참 노래 잘하세요.
최화정 : 굉장히 잘하죠!
인호진 : 정말 잘하죠.
인호진 : 그 어린데도.. 그렇게 잘... 아~~~~
최화정 : 예를 들어서 정말.. 신동인거죠! 타고난, 그 천재적인, 근데 솔직히 이런 쪽 계통의 일은 좀 타고난 게 있어야 되잖아요. 물론 타고난 사람들끼리 모아져서 그 사람들끼리 또 경쟁을 하니까 성실과 그런것들이 들어가지만. 와~ 태연씨 같은 경우에는 참 대단해요!
인호진 : 그렇죠. 노래 잘해요!
(2009.03.07 최화정의 파워타임 中 스윗소로우)
★진짜 태연씨...저는 후배가수중에 가장 될만 한 재목이라고....여가수중에..
(이수영 라디오 中)
★"여러명의 후배 중에 제2의 이수영이 될 만하다고 생각하는 유일한 후배"
★‘같이 듀엣하고 싶은 가수’(환희 , 조빈 , 김범수)
★슈주 려욱 : 학교에서 작곡을 공부해서 곡을 많이 쓰고 있다. 아직 앨범에 수록할 만한 실력은 되지 않지만 나중에는 우리 앨범에도 실리고 SM 식구들에게도주고 싶다. 특히 소녀시대 태연에게 가장 주고 싶다”
★음색★★★☆ 뭔가 확연히 드러나는 파워나 음색이 있는 목소리는 아니다.
자기 식으로 부를 줄 아는 점은 칭찬할 만하지만.
표현력★★★★ 강한 소리도 낼 줄 아는 가수인 듯한데, 여린 느낌을 표현하는 노래가 대부분이었다. 그런데 그런 노래를 대부분 잘했다는 것이 중요하다. 개인적으로는 강한 느낌의 곡을 부르는 모습이 궁금하다.
성량★★★★ 작은 몸집과는 달리 성량은 만만찮다. 게다가 호흡이 돋보인다.
오랫동안 노래를 해온 가수들에게서 발견할 수 있는 흐름을 벌써부터 알고 있다.
태연의 솔로 곡이 많은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 건 이런 능수능란한 조절 능력도 한몫했을 거다.
종합★★★★ 9명의 그룹 안에 속해 있는 것이 아쉽지만, 나름 솔로 활동을 틈틈이 하는 것이 그나마 다행이다. 하지만 솔로곡에서조차 태연의 매력이 온전히 드러난 건 아니다.
무난한 발라드보다 강한 비트의 댄스 곡에 꼭 한 번 도전해봤으면 한다.
(김연우, 보컬 트레이너)
180cm 탱
팬들에게 감동을 주는 아이
★초창기 때 애들은 탁자 이런데서 밥을 먹게 하고 저희가 밑에 밥을 먹고 있었어요..
근데 이제 한 멤버가 자기네들은 다 위에서 먹고 스텝 언니 오빠들은 밑에서 먹으니까 애가 그때부터 울기 시작하는거에요...방송 들어가야되는데 애가 막 울기시작해가지고..왜 우냐고 그랬더니 왜 밑에서 드세요? 하면서 울면서..되게 감동 받았던.....그건 태연이..
(2009.01.13.친한친구 中 소녀시대 코디)
★생일날 축하해준 팬들에게

★남자친구(?!)에게 이벤트 받아본적 있냐는 이소은의 질문
"이벤트?... 제 생일날 팬분들이 해준 이벤트 있어요"
★싸인회에서 매니저가 시간 없다고 악수 하지 말라고 말려도
처음부터 해줬으니까 끝까지 해줘야 된다며 끝까지 팬들과 악수해주는....
★
07.01 친한친구 live because love me
★
180cm 탱
이게 비리인가..
윤아는 항상 꾸준히~밀어주고잇지, 밀어주는게 다양함.. 티파니,수영,유리,서현,효연(예능),제시카,써니 전부.. 태연은 라디오하나한답시고 예능이니 스케쥴이니 전부 안돌림... 팬들은 뭐 목이나 건강이나 이런거 생각하면 잘된일이지만.. 이젠 아예 안비추니까..그것도 좀 불만
태연이 남들눈에는 어떻게 보일지는 모르겟다만.... 사생들을 젤 반겨주는ㄱ ㅔ태연이고..공방에서 여덕들이 남덕들한테 치이고 하니까 젤 여덕많이챙겨주는게 태연이고.... 자기숙소 털리고 속옷 다훔쳐가도, 밤늦게 위험하다고 춥다고 들어가라고 하는 애고.. 새벽늦게 스케쥴끝나고 부모님께 전화하려고해도..주무실까봐 전화한번못해서 죄송하다그러고.. 팬심버리고, 이런후기 볼때마다... 착한아이라고 생각하는데.. 사람들취향마다 다른거니까.... 강압적으로 얘를 좋아해라. 이럴순없잖아, 나도 물론 그렇고. 그냥조금.. 자기가수 생각하듯이 남의 가수도 그렇게 대해줫으면..하는 생각이 많이들더라 헿 ...............................................................................................................[180cm탱] 출처http://bbs1.tv.media.daum.net/gaia/do/talk/star_photo/read?&bbsId=A000010&searchName=&searchValue=&searchKey=&articleId=367984&pageIndex=1 ※문제될시 자삭하겠습니다 댓글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