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01. 23.
쌀쌀한 겨울에 생각나는 얼큰한 맛 ! ! !
해물찜 ~ ! ! !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낙원상가 옆으로 아구찜 골목이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종로3가로 고고씽~!!
#1. 일단 사진 한장으로 시작 합니다. ^^
#2. 가시는 길은 일단 낙원상가로 들어가세요~!
추우니깐. ㅎ
낙원상가 악기 구경 살살 하시면서 "낙원상가 4번출구" 로 나갑니다.
#3. 4번 출구에서 나와서 왼쪽 계단으로 내려서 쭉 직진합니다.
출구 나오시면 여기가 아구찜 골목이구나 하실거예요~
수많은 "원조" 집을 보실수 있습니다.
#4. 출구에서 약 30M 걸어오시면 횡단보도가 보이구요~ 바로 옆이 오늘의 목적지 입니다.
#5. 자~ 여기두 딱 보이는 아구찜 집만 네군대 군요. ㅎㅎ
#6. 우리가 갈곳은 파란 간판의 마산 해물 아구찜 입니다.
"통나무 식당" 써진 곳이요 ~!!
여기가 1호 점이고 바로 근처에 2호점도 있답니다.
그래도 웬지 1호점이 더 정감이 가네요~!
#7. 여기가 처음 시작 했다고 하는데. . . . 사실 여부는 모르겠네요~ ^^
1호점은 좁습니다. Table이 총 8개 있습니다. 인끼가 좋아서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8. 메뉴는 간단합니다. 해물찜. 탕. 아구찜 . 해물잡탕. 가격도 동일 하구요~ 일단 우리는 大 짜를 시켰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15시가 지나면 볶음밥이 되질 않는다는 군요. 쫌 아쉬웠습니다.
#9. 기본 찬입니다. 먹음직스런 깍두기. 글쎄요 보기보단 맛이 덜하더라구요. ㅋ 그래도 깍두기집이 아니니깐 Pass !!!
#10. 동치미 입니다. 살얼음이 동~동~ 떠잇느게 시원합니다. 3번 리필해 먹었습니다. ㅋ
#11. 짜잔~!! 푸짐한 해물찜~!!
균일한 해물의 양을 위해 해물양을 계량해서 요리를 하시드라구요~! 웬지 넉넉치 못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해물이 완전 푸짐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
#12. 전체적으로 약간~ 순한 맛이였습니다. (참고로 전 매운걸 좋아라 합니다만. . . .)
매운걸 잘 못드시는 분들도 정말 맛있게 즐길수 있을듯.
옆테이블에 애기들도 신~나게 먹더군효!!
#13. 아삭 아삭 콩나물에~ 쫄깃 쫄깃 오징어~ 조개~ 새우~ 침 고이네요.
#14. 살이 꽉찬 꽃게도 세면서 먹은건 아니지만 2.5마리 정도?! 들어가 계십니다. ㅋㅋㅋ
#15. 볶음밥이 안되는 관계로 밥을 시켰습니다. 흑미 밥이 나오더군요!! 한공기에 1000원입니다.
#16. 함께간 GURAS 손이 멈출 줄을 모르네요~!!
#17. 순식간에 바닥을 드러내 버렸습니다. 진정한 액기쓰는 여기에 밥을 비벼 먹는거지만 배가 너무 불러서 GG.
하~루 종일 굶다가 갔는데 4명이서 大짜 하나에 완전 GG입니다. ㅋ 특대는 가격이 47,000 원이라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