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말투, 독특한 캐릭터, 어울리지 않을 꺼 같지만,
누구보다 도 찰떡궁합을 과시하며, 스크린에서 빛을 발한 유별난(?) 커플들을 모아봤어요~
러브 미 이프 유 데어
외형상은 달콤한 커플이지만 하는짓은 365차원인 두커플..!!
환상의 호흡만큼이나 영화 보는 내내 이 똘키 커플에 아름답게 동화 될수 밖에 없는 우리를 보게 된다.
소피&쥴리앙 커플만큼 귀엽고 예쁜 짝궁 있음 나와보라 그래!!
10일안에 남자친구에게 차이는 법
잡지의 칼럼리스트로 10일안에 남자친구에게 차이는 법에 대한 칼럼을 써야 하는 케이트 허드슨과
다이아몬드 회사의 광고 피치를 따기 위하여 광고주가 지목한 여성을
10일안에 자신을 사랑하도록 만들어야 하는 상황에 처한 매튜 맥커니히.
10일안에 남자에게 버림 받아야 하는 앤디는 모든 남자들이 싫어하는 여자의 모습들을
벤자민에게 보여주며 차이기를 바라고~
벤자민은 반대로 앤디가 자신을 사랑하도록 만들기 위하여 그녀의 모든 행동을 참고 10일을 버틴다..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실제 부부사이인 브란젤리나 커플!
서로의 라이벌이자 적대적 관계의 스파이부부로 나온다.
입술이 너무 섹시해서 미쳐버릴꺼 같은 졸리의 모습을 보는 것 만으로도
영화보는 내내 행복했던 작품.
직업적으로 같은 업종에 종사(?)하는 두커플의 만만찮은 싸움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
남자친구에게 대책 없이 차인 카메론 디아즈와
한 순간에 백수가 된 애쉬튼 커쳐.
라스베가스에서 이들의 우연한 만남 -> 화려한 즐김-> 허무한 헤어짐->황당한 행운
-> 얼렁뚱땅 동거 -> 포폭절도 육탄전 -> 그리고???
술김에 결혼까지 하게 되고 이 순간들 되 돌리려는 순간
300 달러 잭팟이 터지고 판사는 이들이 신성한 결혼을 우습게 여긴 죄로 300만달러 동결과
6개월간의 빡센 결혼생활형을 선고..ㅋ
이별통보를 받기 위한 이들의 진상 퍼레이드가
특히 재미 있었던 영화.
프로포즈
뉴욕의 출판사 편집장과 그녀가 가혹하게 부려 먹어온 부하직원이
바로 이 영화의 수상한 청혼의 당사자들이다.
회사에서 마녀로 통하는 마가렛의 산드라블록과
그녀의 무서운 청혼에 승진이란 달콤한 댓가를 기다리는 앤드류 역의
라이언레이놀즈가 커플로 나온다.
들어는 봤니? 모건부부
뉴욕시가 인정한 실력있는 부동산 중개업자 사라제시카 파커와
잘 나가는 변호사 휴그랜트.
겉으로 보면 정말 흠잡을 때 없어 보이는 완벽한 선남선녀 커플.
하지만.. 폴이 저지른 한 순간의 실수로.. 별거중인 커플.
어느날 갑자기 살인사건을 목격하면서 범인과 눈도 마주쳐 버리고
이 둘은 할 수 없이 FBI증인보호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생면부지를 위해 외딴 깡촌으로 떠나게 된다ㅎㅎ
뉴욕 엣지 커플의 깡촌 로맨스? ㅎㅎ
오랜만에 복귀한 휴그랜트 작품이라 더 기대가 된다ㅋ
모두 특이한 상황에 처해서 특이한 에피소들을 겪는 특이한 커플들!!
앞으로는 또 어떤 상황설정으로 더 특이한 커플들이 등장할지 궁금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