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답답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월급은 그대로구 아이들은 쑥쑥 커가구~~
자식들은 커가면서 돈은 많이 들어가구요..
고정월급은 몇년째 오르지도 않고..수입은 한정되어있구요
알뜰이 살려고 애는 쓰지만..오르는 물가앞에서 정신못차리겠어요/
투잡을 해야할듯한데..나이가 많아서 그런지...알바로는 식당뿐이더라구요
열씸히 살려고 외식도 안하고 조금 모아놓으면 아이들이 갑자기 아파서
병원을 가던지 목돈이 들어가는 치과치료...아니면 친정에 일이 터져서
조금씩 비상금 모아서 재미좀 볼라하면 모아놓은 만큼 다 나가버립니다.
헉~~ 제 팔자가 딱 이정도인지..요즘은 내자신이 초라합니다.
그냥 두서없이 답답함에 적은거구요..음~~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