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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걸 바쳤는데 연락하지말라는 그녀.

뻐잉 |2010.01.27 01:07
조회 607 |추천 1

제 친구의 이야기입니다. 너무 답답하고

 

짜증이나서 그 손해나 그 돈 받고 싶은데

 

어떻게 방법이 없나 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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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경

 

집안 형편이 어려운 그 친구는 다른 직장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자

 

사직서를 내고 일단 어려운 사정에 핸드폰 판매직을 시작 했습니다.

 

그 핸드폰 판매직 매장 여직원에게 반해

 

모든걸 해주기 시작햇습니다. 그 여자아이도 제 친구에게 호감을

 

작게나마 표했고 친구를 통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식의 말을 들었다고 합니다.

 

그 여자와 일하는 동안 대부분의 점심값을 제공했다고 하며

 

그 여잘 위해서 본인의 신용카드 30만원 한도를 빌려줘서 필요할떄 쓰라고

 

했답니다. 2달 정도 전에 지급을 했다고 하며 거진 30만원 한도를 다 채워서

 

사용 했다고 합니다.

 

핸드폰 구매시에 핸드폰 SKT에 연체가 있어 친구가 40만원 대납을 해줬으며(카드)

 

각종 필요품목등 옷 등을 사주고 집에다가 돈을 부쳐야할 일이 있으면

 

친구가 본인의 계좌로 그쪽 부모님께 돈을 계좌이체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핸드폰을 친구명의로 친구 계좌로 사줬으며(고가폰)

 

엄청난 돈을 써댔습니다.

 

이걸 어찌 방법이 없을까요

 

이 친구라는 새X는 이용당한주제에 다 해주고 싶었답니다.

 

그 여자는 돈없거나 필요할떄 친구에게 힘들다 돈없다 얘기하면

 

친구가 현금을 주거나 선물을 사주었으며 돈이 없으면

 

친구들에게 돈을 빌려 그 여자애 선물을 사거나 돈을 주거나 했답니다.

 

진짜 많은거 안 바랍니다.

 

핸드폰 사준거야 받는다고 쳐도 카드사용비나 핸드폰연체금 대납등은

 

받아내고 싶습니다. 그냥 달라고 줄 시X년도 아닌거 같고요

 

선물사준거 밥사준거 술사준거 등등등은 받길 원하지도 않습니다.

 

이 순간에 이 친구라는 새키는 핸드폰도 받을 생각도 안하고요

 

구차하다나?

 

아.. 좀 흥분했군요

 

최대한 보상받을수 있는 방법은 없는걸까요?

 

이 힘들게 사는놈 어떻게라도 복수해주고싶습니다.

 

진짜 착한 친구를 이렇게 이용했다는게

 

열받아 미치겠습니다.

 

아 마지막으로 그 직장 그만두고 다른 직장구하고 퇴사하니까

 

2틀 뒨가 연락와서 꼴도 보기 싫다고 연락하지 말라더군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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