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조 남성그룹 동방신기가 표지모델로 나선 일본 잡지 ‘JJ’ 3월호가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이틀만에 품절됐다.
25일 산케이스포츠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JJ’는 23일 발행된 3월호를 이틀만인 25일 재발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동방신기는 발행 35주년을 맞은 여성 패션지인 ‘JJ’ 3월호에 첫 남성 모델로 나서 화제가 된 바 있다.
산케이스포츠는 “전국 서점에서 매진사태가 속출했다”며 “’JJ’ 최초로 재발행에 나선다. 29일부터 순차적으로 매장에 배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방신기는 오는 27일 새 싱글 ‘브레이크 아웃!’(Break Out!)을 발표하고 2월 17일에는 베스트앨범을 발매한다. 일부 멤버가 소속사와 전속계약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동방신기는 한국 활동계획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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