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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와 주근깨 예방하는 생활 습관 5계명

지경진 |2010.01.28 19:20
조회 875 |추천 0

1. 자외선 차단제 꼭 바르기~

기미, 주근깨 등의 잡티가 없는 얼굴을 유지하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이다. 요즘같이 찬바람이 쌩쌩 부는 겨울철이라 해도 자외선은 여름과 똑같이 존재하기 때문에 맨 얼굴로 외출하는 것은 절대 금물.

피부가 자외선에 노출되면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멜라닌 색소와 각질층을 과다하게 만들어 낸다. 또 노화가 빨리 진행될 뿐 아니라 피부 톤이 칙칙해 보이는 현상까지 나타난다. 외출할 때에는 사계절 내내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을 잊지 말자.

 

2. 피부를 위해서 금연하기~

흡연은 혈관을 수축시켜 체내에 산소공급을 방해한다.

그로 인해 피부는 거칠고 건조해지는데, 이는 피부가 자외선에 쉽게 그을리고 기미와 주근깨 등의 피부 질환에 쉽게 노출되는 원인이 된다. 매끈한 피부를 위해 금연부터 시작해 보자.

 

3. 비타민 C 꾸준히 섭취하기~

비타민 C는 피부속 멜라닌 색소의 과다 생성을 막고 피부를 보호하는 콜라겐 생성을 도와주기 때문에 평소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이나 채소를 잘 챙겨 먹는 것이 좋다. 과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면 시중에 판매하는 비타민제를 통해서라도 비타민C를 매일 섭취해주는 것이 기미, 주근깨 예방에 도움이 된다.

 

 

4. 꼼꼼하게 클렌징 하기~

클렌징 후 피부에 남은 노폐물은 색소 침착의 원인이 된다.

자신의 피부 상태에 맞는 세안제를 사용하고 깨끗하게 화장을 지우는 것이 기미, 주근깨 예방의 기본이다.

 

5. 스트레스를 줄이고 규칙적으로 생활하기~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멜라닌 색소가 자극되어 기미가 악화되는 결과를 초래한다. 피부를 위해서라도 만성적인 스트레스부터 벗어나 보자. 또한 수면시간이 부족하면 피로가 쌓여 피부에 멜라닌 색소를 증가시킨다. 특히 피부 세포가 재생되는 저녁 10부터 새벽 2시 사이에는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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