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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가족과 착한 우리엄마!! 사진有

할매최고 |2010.01.30 11:15
조회 991 |추천 7

안녕하세요

이번에 22살 된.............청년이예요..벌써 22살이라니..시간이 참 빠르네요;;ㅋㅋ

 

저희 가족은 원래 3명이에요

 

아버지는 사정상 다른곳에서 살고 계시고요 저랑 엄마 동생

 

이렇게~!!

크지않은 조그마한 집에서 살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저에겐 아직 외증조할머니가 계셔요.

 

여기서 외증조모할머니란!! 외할아버지의 어머니를 뜻합니다.

 

외증조할머니께서 지금 연세가 96세 셔요.

하하..4년만 더 있으면 100세 시죠!!

 

지금까지는 엄청 건강하셔서 혼자서도 잘 다니시고 그랬어요.

그런데 작년부터 몸이 좀 안좋아지셔서..

혼자서는 잘 움직이시지 못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귀저귀도 차게 되셨구요.. 치매도 약간 오셨다고 하네요 ㅠ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게...

외증조할머니를 모시는분이.. 외할머니 라는거에요..

 

외할머니 연세는... 70세...이번에 칠순이시죠..;;

 

그런데...지금 상황으로 외할머니께서 아직 무지건강하시지만!!

 

힘에 부치시는게 당연하시겠죠!!!그래서 할머니께서 요양원으로

 

보내실려고했습니다..외할머니의 의견으로..!!

 

그래서..이모와 삼촌들이랑 어머니께서 말씀을 나누고

 

그러다보니 엄마가 선뜻 나서서!!! ..원래는 아들들이..모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만..저희가족이 좀 적은지라.!!

 

그래서 !! 저희집으로 모시게되었습니다.

 

저희집이 시골에 있는지라.. 외가쪽 친척들은 거의 한동네에 살고있거든요.

 

가평 어딘가에..ㅋㅋㅋ

 

 

가족도 제일 적고... 엄마께서 계속 모신다고 하셔서,,,,.

 

어제 저희집에 모시게 됬습니다. 

 

처음에는 쫌 뭐랄까...갑작스런 변화가 싫어서 그랬는지 집이 쫍아서

 

그랬는지.. 별로 내키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너무나 좋은것 같네요.

 

할머니께서 내려오셔서 친척들도 자주 들리게됬고요. 

 

꼬맹이들도 많이와서 할머니께 재롱도 부리고요.

 

어제 친척동생들하고 놀아주느라....힘도 다뺏네요ㅋㅋ

 

할머니께서 자꾸 고맙다..고맙다 하는 소리 들으면 가슴도 짠해지고요ㅜㅜ

 

지금도 글쓰다 할머니가 앉으시고 싶으시다고 해서 앉혀드리고왓네요

ㅎㅎ

 

아..!!

서문이 길었네요!! 어쨋든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된이유는..

 

우리 할머니 올해에도 별 탈 없이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하는 바램에서

 

글을쓰게됬어요!! 응원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할머니 모시게된 제가봐도 쫌 착한 우리 엄마도

 

화이팅입니다.!!!

 

 

할머니 오래오래 100살 넘게 까지 150살 넘게 까지 꼭 사셔야되요!!

 

 

↓요건 작년에 외증조할머니랑 찍은 사진이예요~

 

 

 

외할머니께서 찍어주신건데...저를 위주로 찍으셨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건 제동생 얼굴팔아서 미안해 솔잎아. 지금은 13살이네요

이건 작년인가 제작년에 찍은사진..ㅎㅎ

 

 

 

이건 저희 엄마 입니다..참 젊으시죠....46세이신데..ㅋㅋ

저희엄마는..아직도 긴 생머리를 하고 다니신답니다..ㅋ

 

 

 

응원의 글좀 부탁드려요 ^^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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