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자살하느니...니 품속에서 죽고 싶어...

우리 사랑의 유효기간이 이정도야...곧 너와 나의 1주년이 다가오는데...

넌 왜 날 버리려 하는데...

내가 너한테 받았던 그 뜨거운 진심어린 사랑만큼 난 이렇게 아픈데,,,

내 눈물이 내 몸에 모든 수분이 눈물이 되어 이렇게 내가 울고 잇자나..

나 죽이고 다시 시작해...

너 없인 내 인생도 아무것도 없는데...너 없이 내가 어떡케 사니...

그 많은 추억 기억 사랑 다 어떡해야 하는데...

넌 왜 이리 냉정하기만 하니...

우리 약속했던 미래...전부 다 거짓이었니....

너 왜 나에게 왓니....왜 사랑을 가르쳐 주었니...너의 심장,,,콩팥,,,안구 를 나에게
주고 함께 숨쉬고 싶다던 너 였는데...

왜 이리 차갑고 모지니....

차라리 모든 게 꿈이었다니 아프지 않을 텐데,...

난 너 보낼 수 없어 못 끝내,,,,절대로....나 죽이고 끝내...

니가 딴 사람과 웃고 행복해 하는 모습 난 볼수 없으니...

자살하느니 차라리 내가 사랑했던 니 손에서 니 품에서 죽고 싶어...

내 목숨과 바꿔도 아깝지 않을 너니까........

다시 태어나면 넌 나로 난 너로 태어나 내가 널 얼마나 사랑했는지 알 수 있기를....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