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ㅠㅠ
평범하게 살아가는 학생입니다...
제 이야기의 주제가 재미없으실거같다면 과감히 백스페이스를 눌러주시기를 ...
몇일전 이야기입니다.
저도 어느때와같이 방학을 신나게 보내고있었습니다 ~
전날 새벽3시까지 잠이안와서 핸드폰으로 판보면서 뻘짓하면서 잠들었어요..ㅠㅠ
이때부터 재수가없었는지.... 아니면 사람들이 저의 미래를 예측이라도한건지
12시에 일어나 헬스장으로 향했죠... 그런데 사람들은 오늘따라 유난히 저를 쳐다보는것입니다.
전 떡진머리와함께 패딩과 바지를입고 헬스장으로 향하는데 말입니다.
제생각 [ 사람도 이렇게 늙으면서 봐줄만 한가보다....]
이러면서 자뻑에 심취했을무렵 헬스장에 도착했습니다
어느때와같이 카드를 찍고서 헬스복을 들고 락커룸으로 갔어요..
그리고 다입고 헬스를 하는데 사람들이 또 저만보는거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서 저를 이렇게낳아주신
부모님께 감사합니다알라부처신이러면서ㅜㅁ ㅇㅁㄴ 자뻑에 빠졌는데
전신거울앞에서 근력운동을하고 뒷모습을 체크하는데..........하는데.........하는데......
저희 엉덩이와 허벅지 중간부분에 구멍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숨고싶었습니다...흐헉....
당장 게걸음으로 락커룸에 향했어요 ㅠㅠ ㅠㅠ 어쩌죠 거기다시가기 두려워요 ..ㅠㅠㅠ
이거 어떻게 마무리를 지어야 하나요?ㅠㅠㅠㅠㅠㅠㅠ
비루한 평범한 학생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이런뻘줌한기억있으신분들 공감눌러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