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양반 오늘 돌아 왔단다.
6박7일 동안 손녀딸을 포함한 가족을 이끌고
인도에 스위스를 다녀 왔단다.
국민을 섬기고 헌법을 수호하겠던 자가
"사비로 데리고 다녀왔어요~잉" 란다.
엄청 가족을 사랑하나 보다.
정말 요샌 tv고 인터넷이고 정치뉴스는 거들떠도 안보려 했다.
머 이건 땡전뉴스도 아니고(19만원 두환씨 ㅋㅋ)
"이번 이명박대통령은 성과는..."
"이명박대통령이 받은 대우는 이례를 찾아..."
"이번 사태에 강력하게 대응할 것을 지시하..." 등등..
tv로 치자면
시방새는 원래그렇다고 치자.
김비서는 이제 완전 맛가고 옹호를 넘은 찬양으로 들리기도...
만나면 좋은친구라던 문화방송은 먼방송이 되버린거냐!?!
암튼
오늘 밥먹다 생각없이 틀어논 tv소리에 밥알을 토하며 웃었다.
'MB가 해외언론과 인터뷰를 했는데 또 무심코 생각없이
뱉은 말을 덮어주려 다가 청와대 대변인 김은혜님이 뭇매를
맞는다' 는 머 이런 내용 ㅋㅋㅋㅋㅋ(자세한건 뉴스를)
왜 이양반은 국내도 아니고 비싼 기름값 써가며 해외에서
또 머리가 아닌 혀가 자동반사하는 구라를 쳐대는 걸까?
시다바리들 뒤치닥꺼리 어쩌라고? 하고나서 후회라던가 거런건?
똥관이에 이어서 대변인이 된다기에 "참 먼생각으로.."했지만..
님!! 이제 시작이랍니다!!
전에 친구와 나눈 MB관련 대화중
친구왈 " MB보다 MB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더 문제야 "
난 " 대가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인거지. 문제는 대가리야 "고
나누었던 기억이난다.
지금은 머 이건 총체적인 난국이 아닐런지?
대가리 밑에서 쫌 해먹을려고 붙었던 이들이 하나둘씩
삼삼오오 모여 이럴껄?
"야! 저새끼 완전 또라이야!
"잘못 걸렸다." "머 이건 백,이백번이야 그냥 넘어가지.."
"c~bar 오늘은 먼 사고를 칠지..ㅜ.ㅜ"등등 ㅋㅋ
님들!! 아직도 멀었답니다.
패망의 서막을 이양반이 울릴테니..
밑은 욕좀 먹는 김 대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