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황제 투팍이 이태원에 살아있다는 증거를 발견했다
참고로 필자는 26살의 평범한 회사원이다
이글은 나의 유서가 될수도있다
누군가 이글을 발견한다면 2pac 죽음의 진실을 꼭 밝혀주길...
떄는 7월 20일 나는 잠자리안경을 쓰고 이태원 힙합클럽 루즈컨트롤(통칭 루컨)을 방문했다 (참고로 필자는 예전부터 투팍의 죽음과 힙합음악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그날을 특히나 과장이 별것도 아닌걸로 신경질을 내 나는 아주 짜증난 상태였고 클럽에 가서 스트레스를 풀 목적이었다. 입구에 들어선 순간 투팍의 힛임업이 흐르고 있었다. 그리고 데낄라 한잔을 시키러 바에갓는데...
글썌 그 바의 바텐더는 분명한 투팍이었다
(참고로 필자는 투팍에 대한 많은 공부를 한 사람이다
시애틀에서 열린 투팍정식동호회의 부총장이었으며
엘에이 컨벤션파티떄 랩퍼 수눕도기덕에게 전세계 50장 있다는
투팍의 마지막 앨범도 받았었다. 단 신기한것은 전세계 50장있는
투팍 마지막앨범 'go to e tea won' 을 들어보면
마지막 15번 트랙이 끈나고 74일동안 계속 시디를 틀다보면
진정한 마지막 히든트랙이 나온다. 필자가 그 트랙을 해석해본 결과
투팍의 가사중 이런구절이 있다. "내가 왔어 내가왔어
이태원에 투팍이 왔어" 이런구절이 있다.
정말 이상하지안은가? 이 트랙을 녹음할 당시 투팍의 나이는
고작 7살이었다. 이로 미루어 짐작해볼때 투팍은 어릴떄부터
한국에대한 호기심이 있었다는것이다. 그게 한국의 할렘 이태원이라면 더더욱...
그리고 더욱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했다. 15번 트랙이 끈나고 74일이 지나면 마지막 트랙이 나온다는 사실이다 .. 그것은 강태공이
양쯔강 상류의 길이가 56미터나 되는 고기 '워짜우맹쯔'를 잡기위해 기다린 시간과 일맥상통한다는것이다! 정말 대단하지 안는가
필자가 여기서 처음 밝히는 애긴데 사실 난 투팍이 어렷을때 살았던 플로리다 근처의 한 오두막집에 몰래 들어간적이있다.(현재 그곳은 fbi 공식 통제구역이며 들어간게 걸릴시 미당국의 심한 처벌을 받게된다.) 그곳에서 난 투팍이 어렷을떄 읽었던 책들을 찾았다
그것은 99프로가 강태공에 대한 이야기였다..)
다시 본론으로가서 내가 이렇게 물어보았다
'얼유 투팍?'
그러자 의문의 흑인은 이렇게말했다.
'한떈 그런이름으로 살았던적이 있었던거 같군요...하지만 이젠 아닙니다...'
정말 이상했고 필자는 처음으로 데자뷰라는 걸 느꼇다.
순간 내가 플로리다의 투팍집에 갔을떄 난 냄세가 나는것 같았다
물론 나의 착각이겟지만...
나는 별수없이 테이블에 앉았지만 내직감은 알고있었다..그것은 투팍이라는걸...
새벽 4시쯤 . 난 다음날 출근을 위해 클럽을 나왔다.
이태원의 새벽공기를 마시고있을때쯤.. 한 흑인무리가 나에게 왔다.
그들은 살기를 띠고 있었으며 그들이 단 목걸이는 똑같은 문양을
띠고잇었다..그들의 목걸이엔 2pac 이라 적혀있었고
그들은 나에게 와서 말했다.
"오늘 잇었던일을 누구에게라도 말하면 죽여버리겟어 마더퍼커"
나는 겁에질려 식은땀이 났지만 알았다고 그곳을 빠져나와
이렇게 컴퓨터에 글을쓰고있다.
이글이 퍼지면 난 죽을것이다.
하지만 나의 잠자리안경은 직감하고있다...그가 투팍이라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