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여자칭구가 저랑 헤어질려고 마음을 먹어서그랫는지..
회사 한달다닌 직원 남자가 꼬신다고
남자한테 기대고 그러다가 MT까지가고.. 바람나고
차인 사람입니다..ㅋㅋㅋ
저보고 남자답다고 포근하다고 이해잘해주는거 같다고 이럤는대
저도 그럴줄 알았는대 사귀다보니 변하더라구여.
저도 사람인대 좋아하는사람한테 좋은말 해주고 싶고
우리둘 애기만하고 싶고 ..
하지만 그녀는 첫만남 부터 계속 되는 만남에도 .. 다른남자 애기등 전 남자 애기를 .서슴없이 했엇져..
이해하다가 참다가 저도 몰르게 쌓이다가 보니
좋게 애기하다가 도 몰른다? 어쩌라는 ? 왜? 내가모? 내가했어? 내탓하지만!
이 말 들을때 마다
화가 나서 말도 심하게 하고 그랬었져 이렇게 1년넘게 .
이번에 회사 남자가 직원이 좋아해주고 있겠다. 저한테 쌓을거를 복수하시듯
둘이 잤다. 이제 맘정리해라. 이소리 듣고 2주동안 잠 설처대면서
혼자서 밖에 돌아다니면서 .멍을 때렸져..
그녀를 사랑한 제마음한테 미안할정도로 답답하고 그동안에 추억은 모였나
하는 생각에 자꾸 눈물이 났습니다 첫사랑이기도하고 . 아
1년여 시간동안에 너무 새로운것도 많고 좋은것도 많은대 어떻게
한달 좀 지난사람한테 그렇게 쉽게 그럴수가있는지..
저한테는 내꺼 니꺼 이러면서 절대 저보고 바람피지마 이러고
대학교때랑 회사다닐때 눈이 틀려지는거 알겠지만 좋게 끝내서 좋은추억 으로 간직할수있는것을 이렇게 나쁘게 꾸미는 생각이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몰르겠내요
2주정도 지나고 이제야 마음 어느정도 가다 듬고 했는대 어제 전화가 왔었어요 전화해서 회사 찾아와서 난리치지 이러면서 잡아 달라는 소리하고 아 할거 다 해놓고 도대체 몰어쩌라고 진짜
난 얼마나 힘들었는대 .. 여자칭구는 다른남자와 같이 놀고 있고 .ㅋㅋ..
전 혼자서 눈물을 쏟아내면서 가슴이 아파서 미칠정도로
병신처럼 멍때리면서 하늘보고 아 있었는대
왜그래요?.. 정말.. 할거 다해놓고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