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때문에 강남에 취업을했어요 ,
처음오는 강남이라 설레임과 일에대한 열정으로 가득차서 올라와써요.
처음온 직장이 분위기도좋고 사람들도 좋아보였죠
대학졸업하고 처음하는 사회생활이라 사람들정말 잘 만났다는 생각이들었쪄..
하지만..
사람들이 좀 또라이같다는걸 느껴써요
절 막 유부남이랑 엮어주려고 그러더군요.
유부남하고 사귀어 보는건 어떠냐고 은연중에 물어보고 새로운 경험이라고
이런경험도 있어야한다고 더러운 주둥이를 놀리더라구여
제가 남친이 없어서 그런가
노골적으로 가슴과 엉덩이 처다보는건기본이고
회식에서는 못하는술도 억지로 먹일려고 난리더라구요 .
생각같아선 대가리에 술병을 내리치고 쿨하게 관두고싶지만.
정말 어렵게 바늘구멍보다 어려운 취업을한지라..
우울증이 온거같더라구요 정말 심하게. 친구들은 다 지방에있고
아는사람하나없고 저것들이 우습게 봐서 그런가 더러운색기들만 꼬이고.
사람만날수있는방법도없고 아 돌아버릴거같아요 정말
같이 일하는언니가 그러더라구요 정말 그러다 정신병걸릴거같다고.
방법을 모르겠어요 외롭다고 아무나사귈수도없고.
일단 남친이라도 사귀면 병신색기들이 찝쩍이진 않을꺼아니에요
정말 미치겠어요 ㅠ
제성격이 좀 다혈질에 욱하는거 심한편입니다.
참고살려니 죽을맛이더군요 저보다 키도 작은 루저들이..
아.. 몸매평가할때마다 살인충동느낌니다..
마음을 다스리던지 어찌할지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