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4일(월) 밤 9시 55분 첫방송!
맛있는 드라마 파스타!! 이선균,공효진,이하늬,알렉스 주연.
요리를 사랑하는 남자 vs 사랑을 요리하는 여자!!
♡ 파스타 1회 볼로네즈 []`
알콩달콩 쫄깃한 주방 로맨스~!! 내 주방에 여자는 없다!!
주방보조 끝! 이제는 나도 요리사??
라스페라에서 주방 보조로 꼬박 3년을 일한 유경(공효진), 드디어 3년간의 고행을 끝으로 요리사가 될 꿈에 부푼다. 한손엔 식재료 봉투, 한손엔 금붕어를 든 유경은 횡단보도를 건너다 한 남자가 툭 치고 가는 바람에 금붕어 봉투가 바닥으로 떨어진다.
현욱(이선균)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한 유경은 고마운 마음을 갖지만, 그런 마음도 잠시 현욱이 라스페라에 새로 온 세프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게다가 주방을 누비며 요리사들을 괴롭히는 현욱의 까칠함에 유경은 어이가 없는데...
♡ 파스타 2회 뽀모도로 []`
현욱 vs 유경의 요리대결?!
횡단보도에서 다시 만난 유경과 현욱. 유경은 자신을 해고시키고는 바로 연애하자는 현욱의 말에 어이가 없고, 현욱은 흥분해 퍼붓는 유경을 뒤로한 채 그냥 가버린다. 새로운 마음으로 기분 좋게 출근한 현욱은 자신의 라커에 들어가서 자고 있는 유경을 발견한다.
현욱은 자신 마음대로 오늘의 추천 메뉴를 새우스파게띠로 바꿔버리고, 현욱과 석호는 양보 없이 팽팽하게 서로를 본다. 현욱은 주방에 있는 유경을 없는 사람 취급하기 시작하고, 밀려드는 주문에 주방은 전쟁터가 된다. 홀의 모든 테이블을 훑던 현욱은 세 남자 앞에서 멈춰 선다.
☆ 파스타 3회 까르보나라 []`
블라인드 오디션!!
해고 충격을 털어버리고 3년 전 처음 라스페라에 왔던 날을 떠올리던 유경은 현욱의 못마땅한 시선을 뒤로한 채 꿋꿋하게 저녁 준비에 나선다. 마지막 일이 끝나고 눈을 맞으며 집에 가던 유경은 포장마차에서 혼자 술 마시는 현욱을 발견한다.
집에서 계속해서 파스타를 만들어보던 유경은 안 되겠는지 라스페라로 가 '알리오 올리오'를 주문한다.
맛있게 파스타를 먹은 유경은 쉐프에게 인사를 하고 싶다고 전하고, 주방에서 나온 현욱은 유경과 팽팽하게 마주본다. 현욱은 블라인드 오디션을 통해 주방보조를 뽑을 거라고 공고한다.
☆ 파스타 4회 페스카토레 []`
위기에 처한 유경!
눈을 뜬 현욱은 유경의 얼굴을 보고 깜짝 놀라고, 감격한 유경은 자신의 출근을 다시 한 번 말해달라고 재촉한다. 늦은 밤, 유경을 주방으로 부른 현욱은 유경에게 혹독한 훈련을 시키고, 유경은 꿋꿋하게 지금처럼 하나하나 가르쳐 달라고 한다.
현욱은 주방 구조조정이 끝난 게 아니라며 푸아그라, 스푼, 피클의 해고를 명한다. 금석호 등 요리사들은 현욱을 찾아가 매출이 떨어질 거라며 항의하지만 현욱은 꿈쩍도 않는다. 피클 담당인 유경은 현욱과 석호 사이에서 고민하고, 설대표는 유경에게 피클을 만들어 홀 냉장고에 넣어두라고 한다.
♡ 파스타 5회 봉골레 []`
셰프! 나 한 번만 믿어줘요!
유경은 모두가 보는 앞에서 계란 때문에 돈을 받았다는 사실을 고백하고, 현욱에게 자신은 결백하다며 믿어달라고 호소한다. 형제상회에 도착한 현욱과 유경은 팽팽하게 3자대면 하고, 설사장도 유경이 돈 받은 것을 알고 있다는 사실에 현욱과 광태는 놀란다.
트럭을 타고 형편없는 몰골로 집 앞에 도착한 유경과 현욱은 산(알렉스),세영(이하늬)과 마주친다. 산은 세영에게 집 계약서를 내밀며 직원 한명이랑 동거하라고 한다. 이태리 영사 일행과 세영이 라스페라에 들어서고, 영사는 유경의 말대로 봉골레 파스타를 주문한다.
♡ 파스타 6회 식당 문 닫겠습니다!!
유경은 누명을 벗어 기쁜 마음에 현욱의 볼에 기습 뽀뽀하고, 유경은 당황한 현욱을 빤히 보다가 엘리베이터 안에서 뛰쳐나온다. 석호는 산과 설사장의 대화를 엿듣다가 산의 정체를 알게 된다. 주방에서 사랑 따윈 필요 없다는 현욱의 말에 유경은 짝사랑도 안 되냐고 간신히 묻는다.
직원들을 한 명씩 맞이한 산은 3일간 식당 문 닫을 거라며 모두에게 라스페라를 살릴 신메뉴 개발을 주문한다. 수산시장을 돌아다니던 유경은 현욱과 마주치고, 현욱에게 쥐치를 구하러 현지에 같이 가자며 동업을 제의한다.
mbc 월화드라마. 파스타(past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