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on kiss x3 EF-S 18-55mm 0.25m/0.8ft
평소 お世話になっている 남편의 지인분 집에서 조촐하고 소박하지만 따뜻한 망년회를 열었
다 지난 6월 이후 , 두번째 방문에 설레였었다 -
거실의 은은한 조명이 따스했고 개인접시들이 네개 그리고 개인 잔이 두개나 놓여있는것은 참
으로 정갈하고 깔끔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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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 ' グレープ生ハム巻き '
상큼하고 조금은 시그러운 그레이프와 적당한 염분이 포함된 햄으로 감싸서 술 안주로
적합했던
중간 , ' カマンベールチーズ韓国海苔巻き'
빨간와인과 카만벨치즈는 어울리지 않을 수가 없다 , 게다가 짭쪼름한 한국 김과 함께 하니 치
즈의 깊은 맛이 더욱 살아나는것 같았다
아래 , ' スモークチーズ '
꼭 카라멜처럼 귀엽게 생겨가지곤 깊은 치즈 맛을 내는것이 와인을 요구하게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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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샐러드 , 집에서 만든 감자샐러드가 이렇게 맛있으면 슈퍼들 억울할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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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이름을 모르겠는데 삶았는지 아주 부드럽고 담백해서 마요네즈도 마스터드소스도 잘 맞
았어 그리고 , 호일에 정성스럽게 쌓여진것은 ' Beef stew ' 진한 소스가 밥 먹고 싶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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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한 두부와 삶아져서 부드러워진 배추 그리고 새우 딱 겨울에 어울리는 鍋(나베)요리
그리고 , 레드와인은 일식과 양식의 만남 !
레드와인 , 너무 달콤하고 맛있어서 계속 마시다보니 혼자 반병은 마셔버린것 같다
게다가 , 이곳은 술 잔이 비워지지 않아도 한 두 모금 마셔 줄어든 잔이 있으면 꼭 채워넣어주
는 것이 예의라서 자꾸자꾸 술술 들어가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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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로컬리햄볶음 ' 브로컬리는 삶는것보다 볶는게 맛있는거 같다
그리고 , 염분이 있는 햄과 함께 볶아주면 적당히 간이 베어서 더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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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기리 ! 눈이 반짝반짝 , 삼각김밥과는 분명히 다른 요런 오니기리가 참 좋다
오니기리는 일본사람들의 소박하고 서민적인 음식을 대표한다 ,
요건 닭고기가 있는 ' 오코와 '
만드는 사람이 마음과 정성을 넣어 조물럭조물럭 삼각형을 만드는 모습은 정감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