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제 점점 힘드네여

럭키s2s3 |2010.02.02 11:08
조회 93 |추천 0
후... 흡연시작한지 9년만에 금연을 하게되네여..

얼마전에 친척들 모임이 있어서 갔다 오게되었다..

오는 도중에 극심한 오한과 피로감 무기력함이 몰려 

오는 것이 었습니다... 그래서 오는 도중에 엄청 춥고

몸에서는 열이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집에 오자마자

따듯한 물로 샤워하고 저녁 대충 먹고 감기약 먹고 잠을 자기 

시작 했습니다 그러나 계속 되는 추위와 고열....

그래 내일 까지 버텨보자 하면서 또 감기약을 먹고 잠을 잤다

다음날 아침이 되도 몸이 괜찮아지기는 커녕 더 악화되는 것이었다

그래서 병원에 가기로 하고 병원에 가게되었다

진료를 받아본결과 39.6도에 고열을 동반에 감기몸살 입니다

하면서 혹시 모르니까 타미플루 처방도 해주냐고 의사선생님이 물었다

아니여.. 그냥 감기약만 주세요 하다가 병원에 나오는 도중에 다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타미플루도 같이 주세요 하고 받아왔다

병원에서 주사 맞고 처방한 약을 복용하고....

이래저래 밥먹고 약먹고 자고 이렇게 3일을 지나고난후에

몸이 개운해졌다 다행이 타미플루는 복용하지 않았다

4일동안 밥먹고 약먹고 잠만 자고나니 몸이 뻐근하고해서

아 오랜만에 담배나 펴볼까하고 담배를 꺼내들고 베란다에 나가서

한 모금 두 모금 세 모금째 하는 순간에 역한 냄새와 구통 증세가

보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후.. 왜 이러지

몸이 도대체 어디가 문제인거야 하는 생각이 나더군여...

그래서 결심 했습니다 금연하기로

그결과 오늘까지 대략 26일정도 금연했습니다

몸도 좋아지고 가장중요한거 몸에서 담배냄새가 안나서 좋습니다

흡연자도 상대방 담배냄새 무지 싫어합니다

금연하시는 분들 힘내시고 아직도 흡연하시는 분들도

꼭 금연 하시길....

 

 

출처 : http://www.nicorette.co.kr/enjoy/talk/talk_view.php?pk_seq=476&sc_board_seq=1&sc_num=190&sc_type=a&actEvent=view&page=1&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