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매일매일 톡을즐겨보는 22살 대학생입니다~^^
졸업을 1달 남겨두고있답니다!근데아직백조ㅜㅜ
ㅜ아아!! 우선..재밌는얘기 아니랍니다~! 기대하고 읽어주지
마세요ㅠㅜ 글재주도 없어서 손이 휙휙 가는데로썼네여ㅠ땀땀';
제가 이렇게 판을 쓰게 된 이유는 ㅜㅜ
제 분신인 그녀?인
제친구와 저의 얘기를 하고자 합니다ㅜ
제 친구와 전 중학교1학년때 만나서 지금까지 알고 지내왔는데요
고등학교졸업!! 아니 20살까지도 만나기만 하면 싸우는건 생활이였고 서로 싫어하는건
기본이였습니다 그러던 작년에 여름부터 정말 둘도없는 친구로 지내게
되었습니다 제 친구는 마음도 여리고 착하고 정말 말그대로 천사입니다
정말 친해지고 나서 하루도 빠짐 없이 매일 연락하고 가끔여행도 다니고 합니다
성격이 정말 다른 우리는 정말~ 비슷한 점이 한가지 있는데요
술을 너무좋아한다는 겁니다 ㅋㅋㅋㅋ
정말 여자둘이서 2~3차는기본 1차땐.. 그자리에 술병은 대략 4~5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더중요한건 서로 술마시면서 얘기를 하나
맨정신으로 이야기를 하나 말하는중간 잠깐이라도 끊기기만 하면 서로기억을
못해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곤 합니다 ㅋㅋㅋ
네네~ 제 친구 정말 건방증 너무 심한데요..
이렇게 서로 옆에서 같이다니다 보니 건방증까지 닮아가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잘지내오던 우리가 ㅜㅜ
며칠전부터 조금씩 서먹해 졌네요..
서로 너무 힘든일이 생기다보니.. 질풍노도의 시기가
찾아왔나봐요ㅜ 그래서인지 서로에게 나쁜말만 내뱉게되고..
결국
항상 절 옆에서 지켜주던 제 친구와 오늘 사소한 일로 다투게
되었습니다..
그러려고 한것도 아니고 친구한테 상처줄라 했던 것도 아니였는데ㅜㅜ땀;..
제 친구도 힘들일이 갑자기 많이 다가와서
많이 힘든데 항상 서로 이해해주던 우리가 ㅜㅜ
많은일떄매 너무 지쳐버렸나봐요 ..
제 친구는 톡 광팬인데요... 그래서 인지 이 글을 통해서 친구한테~
미안하다는말을 하고 싶어서 글을 끄적이게 되었습니다 유유땀땀;
이럴떄 친구 건망증이 빛을발휘해서.. 타퉜던건 기억이 안났으면좋겠습니다~
톡이되어서 친구한테 선물해주고싶네요ㅠㅠ 미안하다구요!!!!!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