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베이비복스’ 김이지, 4월에 결혼 예정.

조의선인 |2010.02.02 22:41
조회 3,048 |추천 0

 

 

 

[스포츠월드 2010-02-02]

 

1990년대 대표적인 걸그룹 베이비복스의 리더였던 김이지가 4월17일 결혼식을 올린다.

2일 소속사에 따르면, 김이지는 이날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증권가에 근무 중인 평범한 직장인 남성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남편이 될 사람은 연세대 건축과 출신으로 건장한 호남형. 김이지와는 동갑내기다.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오다 며칠 전 양가 상견례를 거쳐 결혼 날짜를 확정지었다.

 

김이지는 지난 1997년 걸그룹 베이비복스의 래퍼로 가요계에 데뷔한 후 그룹이 해체되고 멤버들이 각자 활동에 나선 후 연기자로 활동해 왔다.

 

지난 2002년 영화 ‘긴급조치 19호’에 등장했으며, 케이블채널 KBS JOY의 리얼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미녀들의 1박2일’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월드 한준호 기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