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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되고 싶다고 했더니 왕따시켜요!

공산주의냐... |2010.02.03 13:20
조회 1,024 |추천 3

제가 정말 넘 억울하고 황당해서 톡에 글써요!

작년 7월쯤에 친구들이 패션잡지를 들고왔는데 돌려가며 보다가 거기에 나온

화보에 백인모델이 너무 예뻐서 그냥 별생각없이 의도같은거 절대 없이

'나도 백인되고싶다ㅠ_ㅠ' 지나가는 말로 안적이 있어요.

 

그걸 들은 제짝이 그때는 아무말도 안하고 있다가 쉬는시간에 반친구들한테

말하고 다녔어요. 문제는 그게 전혀 논란의 여지가 없는 순수한 말이였는데

저러더'백인우월주의자' '백인노예' '백인남에 목마른년'이라면서 욕하더라고요!

 

전 백인도 아닌데 우월주의자가 될수도 없고 노예도 아니고 백인남자 밝히는 여자도

전.혀 아.니.거.든.요? 그런데 다짜고짜 그런식으로 소문을 내서 저만 억울하게 된거예요!

 

아니라고 말해도 믿어주지도 않고 완젼 또.라.이년으로 취급하고

왕따를시켰어요! 지금2월초잔아요? 그여파가 아직까지 가고있어요.

진짜 짜증나고 황당해서 죽여버리고 싶어요. 왜 지나가는 말로 누굴 욕한것도 아닌데

이렇게 왕따를 당해야하나요? 여기 공산주의국가예요??

추천수3
반대수0
베플ㅋㅋ|2010.02.03 13:21
과연 그 말로 인해 왕따가 된거라고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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