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안녕 하세요 ^^ 처음판이네요~
이렇게 쓰게된이유는 요즘 제또래애들이 아이돌 노래말고도 이렇게좋은 노래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음악을즐겨 줬으면 하는 마음에 이렇게 글을 쓰기시작하려합니다 ^^
물론 저도 아이돌 가수를 좋아하지만 여러음악을 들어줬으면합니다^^
그래서 오늘 소개할 가수는 Eric Clapton 입니다
Eric Clapton
1970년 ~ 현재 역할 보컬, 기타, 일렉트릭 기타, 어쿠스틱 기타
출생 1945.03.30 영국 Ripley
그룹활동 The Yardbirds , Cream , Blind Faith , Derek & The Dominos
'에릭 클랩튼' 이란 이름은 사람들이 그저 '팝가수' 로 아직도 오해하고 있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그는 그 누구보다 뛰어난 연주실력을 가진 '기타리스트' 로 자신의 삶을 모두
'기타' 에 매진한 인물이다
01. 기타리스트로써의 시작
14살때 우연히 선물받은 '기타' 한대로 그 모든것의 이야기는 시작되게 되는데
원래 '디자인' 을 전공했던 그는 '기타' 가 더욱 그의 삶을 파고들었음을 어느순간
알게되고 '기타리스트' 로써의 삶을 시작하게 된다
미국에서 한창 부흥을 일으켰던 '로큰롤' 은 '리듬앤블루스' 와 '컨츄리웨스턴' 의
그 중간 어디쯤에 위치한 음악으로 많은 젊은이들의 큰 호응과 함께 사랑을 받게 되는데
미국뿐만 아니라 그러한 열풍은 영국으로도 이어지게 된다 미국에서 로큰롤 열풍이
식어갈때쯤 미국식 '로큰롤' 을 좋아했던 영국 젊은이들은 그 뿌리를 찾다보니
'블루스' 를 만나게 되었고 그로인해 많은 '록' 뮤지션들을 배출해내 지금의 록음악의
왕국으로 군림하게 된다 그중에 한명이 '에릭클랩튼' 이다 그는 '로버트 존슨' 이나
'척베리' 또는 '프레디 킹' 이나 '비비킹' 과 같은 '전통블루스' 에서 '시카고 블루스'
'리듬앤블루스' 등을 연구하게 된다
02. 본격적인 밴드활동
그의 음악적 행보를 따라가는것은 곧 '록음악사' 를 따라가는것과 마찬가지라고
해도 무방할정도로 다양하고 넓은 범위에서 끊임없이 자신의 음악적 이상을 이루려
노력을 해왔던 인물이다 우선 그의 밴드생활을 이야기하는데 가장 처음에 언급되어야 할곳이
바로 '야즈버드' 라는 밴드이다 '비밥재즈' 의 창시자중에 한명인 '찰리파커' 의 별명에서
따온 그 밴드는 세계 3대기타리스트를 배출해낸 밴드로 더욱 이름이 잘 알려져 있다
(물론 그 3대기타리스트는 음악이야기 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멋대로 지어낸것)
'야즈버드' 에서는 '에릭 클랩튼' 뿐만 아니라 '지미 페이지' 나 '제프벡' 이란 걸출한
기타리스트를 배출해내기도 하였는데 가장먼저 '야즈버드' 를 성공으로 이끌었던
기타리스트가 '에릭 클랩튼' 이다
하지만 어느정도 활동하고 난뒤 유명세를 얻자 처음에 '야즈버드' 가 향하던
음악적 선로를 어느정도 벗어나려하였기에 보다 본격적인 블루스를 하고 싶었던
'에릭 클랩튼' 은 '야즈버드' 를 탈퇴 하게 되고 그후에 그가 가입하게 되는곳이
바로 '존 메이욜 블루스 브래이커스' 이다
이미 영국 '블루스' 음악의 중심이였던 '존 메이욜' 과 함께 작업을 하게 되면서
자신의 이름을 더욱 더 알리게 되는데 그러한 '존 메이욜' 보다 더 '블루스' 에 대해
깊고 자세한 관점에서 이해했다고 평이 났을정도로 그는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게 된다
03. 에릭 클랩튼 과 비틀즈
영국을 대표하는 밴드라면 아무래도 '브리티쉬 인베이젼' 을 이끌어냈던 '비틀즈' 를
꼽을수가 있다 '비틀즈' 에서도 '조용한 비틀' 이라 불렸던 '조지 해리슨' 은 '에릭 클랩튼' 의
절친한 친구였었다 '비틀즈' 내에서 음악적 주도권을 가진것은 '존 레논' 과 '폴 매카트니' 였으나
음악이론적으로 깔끔하게 정리하고 마무리를 지었던것은 '조지 해리슨' 의 몫이였다
그리고 간간히 '비틀즈' 에서도 '조지 해리슨' 의 곡이 등장하기도 하는데 몇몇곡은
'에릭 클랩튼' 과 함께 작업을 하기도 하였었다
'에릭 클랩튼' 과 '조지 해리슨' 간에 일어난 이야기중 아무래도 가장 유명한것은
'페티 보이드' 와의 삼각관계 이야기 일것이다 하지만 그 이후로도 '조지 해리슨' 과
'에릭 클랩튼' 은 절친한 우정을 계속 유지했었다고 한다 더구나 '비틀즈' 해산후
가장 먼저 성공한 '조지 해리슨' 의 첫 솔로 앨범에서도 '에릭 클랩튼' 은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었다고 하니 그들의 우정이 더욱 빛나는 대목이기도 하다
'조지 해리슨' 말고도 '존 레논' 과도 친분을 쌓기도 하였었는데
얌전하게 생긴 외모와는 달리 급진적인 성향을 가진 '존 레논' 은 자신의
아내 '요코 오노' 와 함께 조직한 밴드 '플라스틱 오노 밴드' 의
토론토 자선공연에도 참여하여 자신의 기타연주를 들려주기도 하며
'플라스틱 오노 밴드' 에서도 꽤 오래 활동을 하기도 하였다
04. 끝없는 탐구와 전진
록음악사에 길이 남을 '락 트리오 밴드' 라면 가장 먼저 손꼽혀야할 밴드가
바로 '에릭 클랩튼' 이 조직한 '크림' 이 아닐까 생각한다
미국내에서 '히피' 운동이 확산되고 '비틀즈' 의 'Sgt' Pepers Lonely Heart Club Band' 앨범을
시작으로 일어난 '사이키델릭' 사운드 열풍은 영국으로도 전해지게 되는데 3인조로 구성된
'크림' 은 그러한 '사이키델릭' 사운드와 '블루스' 를 적절히 혼합시켜 락음악사에 길이 남을
음악과 활동을 보여주게 된다 또 그당시 그룹 '애니멀스' 의 멤버 '채스 챈들러' 에 의해
영국으로 오게된 '지미 헨드릭스' 는 그러한 '크림' 의 공연을 보고 자신도
'지미 헨드릭스 익스피리언스' 라는 명 락 트리오 밴드를 결성하게 돼 '블루스 락'
또는 '사이키델릭 블루스' 음악은 절정에 달하게 되고 '에릭 클랩튼' 과 '지미 헨드릭스' 는
서로 좋은 자극이 되기도 하여 좋은 활동을 펼치게 된다
하지만 '크림' 이 보여주었던 그 영향력에 비해 그들은 너무나 이른 해산을 보였고
'에릭 클립튼' 은 쉬지 않고 또하나의 프로젝트를 선보이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블라인드페이쓰' 라는 그룹이다 '크림' 에서 함께 활동했던 드러머 '진저 베이커' 와
베이스의 '릭 그레치' 그리고 키보드의 '스티브 윈우드' 까지 이렇게 4명이서
또 하나의 명반을 만들어내지만 결국 한장의 앨범으로 그치고 만다
앞서 잠깐 말했던 '페티 보이드' 와 '조지 해리슨' 그리고 '에릭 클랩튼' 의 3각관계로
'에릭 클랩튼' 의 친구의 아내를 사랑하게 되면서 맘고생하던중에 만들었던
'데릭&더도미노스' 라는 밴드에선 'Layla' 라는 명곡을 발표하기도 하였으며
'서던록' 의 대표밴드 '올맨브라더스' 의 '듀언 올맨' 과 함께 한 밴드로써
트윈기타와 슬라이드 기타 주법에 있어 교과서와도 같은 작품을 남기게 된다
05. 마약
우역곡절 끝에 쟁취한 사랑인 '페티 보이드' 와는 몇년간의 결혼 생활 끝에
결국 이혼하게 된다 '에릭 클랩튼' 은 방황하게 되고 몇년동안 유럽을 떠돌며
방황하게 되는데 '크림' 시절 아무래도 '사이키델릭' 사운드의 선두주자 였던것
만큼이나 당시에 중요한 의식과도 같은 '체험' 에서 자유로울수가 없었다
그 '체험' 이란 바로 'LSD' 란 환각제를 말하는것인데 '에릭 클랩튼' 은
이러한 'LSD' 뿐만 아니라 '코카인' 과 같은 다양한 마약에 탐닉했던것으로
알려져있다 덕분에 음악은 점점 멀리하게 되었고 그는 피폐해진 몸과 마음을
이끌고 유럽 여기저기를 방황하며 몇년을 보내게 된다
그러던 중 만나게 되는 인물이 바로 그의 아내 '로리 델 산토' 와 만나게 된다
그는 다시 행복을 찾기 위해 노력을 하였고 그녀와 결혼을 하게 되지만 그때까지도
그는 '마약' 에서 완전히 자유로울수가 없었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와 낳은 아들
'코너' 가 아파트에서 추락해 목숨을 잃게 되는데 '에릭 클랩튼' 은 이모든것이
자신이 마약에 빠져있음을 한탄하고 한동안 슬픔에 잠겨있다 희대의 명곡
'Tears In Heaven' 과 함께 등장해 그동안 내팽겨치듯 지내온 삶의 대한 반성과
아들에 대한 죄스러움과 용서를 구하며 다시 세상에 나타났다
'어쿠스틱 기타' 를 들고 있는 모습으로..
06. Change The World
그는 변하였다 그동안 수많은 방황은 개인적인 방황뿐만 아니라
다양한 실험과 음악적 욕심을 해소하려 넓고 방대한 음악적 방황을 정리하고
'블루스' 로의 귀환을 노렸다
애초에 자신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던 '전통 블루스' 의 대가 '로버트 존슨' 의
음악을 다시금 찾아 플레이 시키며 그의 음악을 커버하여 앨범을 발표하기도 한다
'에릭 클랩튼' 은 처음 부터 끝까지 '매니아' 와 '대중' 모두를 사로잡을 음악을 해왔었다
'락' 의 진정성과 대중성 그 사이에 있는 어느곳에서 아슬아슬하게 그자리를 지켜오고 유지
시켜왔었고 그 누구보다 '기타의 신' 이란 이름이 어울리는 인물로써
여전히 그는 '블루스' 와 '락' 음악에 그리고 '기타' 에 열심히 매진하고 있다
07. 에릭 클랩튼과 펜더 기타
'펜더' 라는 기타회사에서 나오는 고유의 모델은 '펜더' 라는
기타 메이커 가진 고유의 특성은 '깁슨' 과 쌍벽을 이루며 최고의 기타 명가로써
많은 기타리스트들에게 무한한 자유를 누리게끔 해주었는데
'펜더' 와 가장 어울리는 '펜더맨' 은 아무래도 '에릭 클립튼' 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60년대에는 '영국' 에서 '기타' 뿐만 아니라 모든 '악기' 가 '수입금지' 물품이였다
그래서 미국에서 유행하던 '펜더' 기타가 조금 늦게 보급이 되었는데
'에릭 클랩튼' 이 미국에 가서 몰래 들어온 10대의 펜더 기타중 6대는
자신의 친구들에게 나눠주고 나머지 4대를 분리하고 1개로 재조립하여
완성시킨 기타가 바로 그 유명한 '블래키' 라는 이름의 기타이다
그는 스튜디오에서 '블래키' 를 통해 수많은 명곡들을 녹음하였고 후엔
경매에 내놓게 되는데 그 가격이 자그만치 '95만 9천 5백달러' 라고 한다
그는 자신이 마약에 빠져 방황했던것 만큼 '마약 퇴치 운동' 을 위해
자신의 기타 100대를 경매 내놓기도 하였었다고 한다
그는 어디 투어를 가게되면 현지에서 바로 펜더를 구입해서 연주한다고한다
기타 라는 악기가 나무로 만들어진 만큼 연주자에 따라서 톤이 상당한 차이를 보이는데
어디서 어떤 기타를 잡더라도 자신만의 스타일이 담긴 톤을 구사할수있다는 대목에서
그가 왜 거장인지 새삼 알수있게 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그의 음악들..
수백곡인 그의 음악에서 좋은것만 간추리기란 여간내기가 아니다
그렇기에 딱 10곡 밖에 소개하지 못한다는것에 안타까움을 먼저 이야기 하고
그의 대표곡들과 앞서 이야기 했던 이야기들과 관련있는 곡들을 소개해볼가 한다
Change The World - Eric Clapton 는 세계평화를 위한 '에릭 클랩튼' 만의 목소리가
담긴 곡이다 이 곡이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던것이 어느 공연인지는 모르지만 어디선가 우연히
보게된 '에릭 클랩튼' 의 공연장면에서 수백만명의 관중 앞에 차려진 큰 무대에서
그저 홀로 나와 '어쿠스틱 기타' 한대를 들고 나와 이 곡을 반주없이 부르는 모습을 보았는데
그렇게나 단촐한 구성으로 수백만명의 관중들을 압도하는 모습을 보고 '와~정말 대단하다' 라며
감동을 먹었던 기억이 있는 곡이다 그가 오래도록 방황을 하고 난뒤에 발표된 곡이라
더욱 더 편안하고 긍정적인 메세지를 담아 색다른 감동이 있는 곡이다
앞서 소개한 '로리 델 산토' 와 낳은 아들 '코너' 에 대한
슬픈 반성과 용서를 구하는 내용의 Tears In Heaven - Eric Clapton 은
'MTV 언플러그드' 에서의 연주로 더욱 유명한 곡이며 이 곡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팝가수' 로 인식을 하고 있기도 하다 그만큼 대중적인
성공을 거두었다고 볼수가 있는데 그로인해 '슬픔' 이 담긴 이곡을
즐거울때도 불러야 하는것에 대해 딜레마를 느낀다고 하여 다시는 이곡을
연주하지 않겠다 선언 하였었다
'조지 해리슨' 과 '페티 보이드' 와의 삼각관계에 있어 관련된
2 곡이 있다 '페티 보이드' 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는 자신의 가슴을 어찌할수가 없어 방황하던
'에릭 클랩튼' 이 만들었던 Layla (derek & The Dominos) (best) - Eric Clapton 와
결국 '에릭 클랩튼' 곁으로 가게된 '페티 보이드' 와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당시
얼마나 자신이 행복한지 노래했던 Wonderful Tonight - Eric Clapton 은 우리나라에서도
흔히들 말하는 '블루스 타임' 에 자주 등장하던 곡이기도 하다
'밥딜런' 의 원곡으로 더욱 유명한 Knockin' On Heaven's Door - Eric Clapton 는
몇해전 우리나라에서 개봉한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에도 우리나라 여가수가
불러 더욱 많이 알려진 곡이기도 한데 '건즈앤로지스' 도 이곡을 커버하기도 하였지만
'에릭 클랩튼' 의 리듬감 넘치는 기타플레이가 인상적인 그의 커버 곡에선
'에릭 클랩튼' 만이 가진 매력이 느껴지는 트랙으로 재탄생되었다
'자메이카' 를 고향으로 두고 있는 '레게' 음악이 세계적으로 뻗어 나갈수있게
하였던 '자메이카' 의 영웅 '밥말리' 의 곡을 커버한 I Shot The Sheriff - Eric Clapton 는
서인도제도의 작은 나라의 전통음악을 미국과 영국 그리고 유럽에서도 관심을
가지게 할수있었던 계기를 마련한 곡이기도 하다
자신이 존경해 마지않던 '비비킹' 과의 협연 을 이루어낸 '에릭 클랩튼' 은
앨범 자켓에서도 자신이 운전석에 앉고 '비비킹' 어르신(?) 을 뒤에 태운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는데 '비비킹' 이 연주하는 '루씰' 이란 이름의 '깁슨' 기타와
자신의 '펜더' 기타 이 상반되는 두 기타의 음색이 다정다감하게 연주하고
서로 노래를 주고 받는다 그중 인상적인 트랙이였던 Come Rain Or Come Shine - Eric Clapton
마약에 빠져 살던 '에릭 클랩튼' 의 속죄의 뜻으로 공개한 또 하나의 곡
Cocaine (Best) - Eric Clapton 과 '에릭 클랩튼' 의 목소리와 '블루스' 적인
느낌이 가득한 연주로 들어보는 Over The Rainbow - Eric Clapton
그리고 대중적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My Father's Eyes - Eric Clapton 까지
그의 모든 이야기와 음악 이야기들을 다 풀어내기엔 내 글재주가 너무 모자란것은
사실이다 무엇보다 그의 음악을 들어보는것이 가장 중요하며
역사에 길이 남겨질 이름이라는것은 분명하다는 것이다
얼마전 뉴스 기사에서 '에릭 클랩튼' 의 귀가 점점 멀어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접하고서는 충격에 휩싸이고는 했다 뭐 크게는 아니지만 그 이후로
가슴이 상당히 씁쓸해졌는데 그가 벌써 '환갑' 을 넘긴 나이로
이제 완전한 할아버지가 되었다고 한다
그가 가장 좋아했던 기타리스트라는 '스티비 레이 본' 의 죽음소식을
접했을때 '에릭 클랩튼' 은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슬픈일이 무엇이였냐는
인터뷰 질문의 '스티비 레이 본' 의 죽음이라고 답했다고 하는데
아마 '에릭 클랩튼' 이 세상을 떠나게 된다면 그의 죽음 역시도
내 인생에 세손가락 안에드는 비극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그의 존재가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생각하며 아마 그것은
나뿐만이 아니라 '락' 음악을 좋아한다면 그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말이 아닐까 생각한다
속주 기타리스트가 아니였음에 '블루스' 와 '락' 음악에 대해 평생을 매진하고
탐구했던 그의 인생에 있어서 그리고 이젠 '슬로우 헨드' 라는 별명이 더욱 빛나는듯한
그의 플레이에서 많은것을 느낄수가 있다
끝으로 이런 일화가 하나있다
영국의 음악이 영국문화에 끼친 영향의 대해 공로를 세운것에 대해 영국 여왕이
직접 영국을 대표하는 뮤지션들을 초대해 만남을 가졌을때 영국 여왕이
'에릭 클랩튼' 에게 악수를 요청하며 '오랫동안 음악을 했나요?' 라고 물었다고 한다
그러자 '에릭 클랩튼' 은
'네 올해로 45년 되었습니다' 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이글은 정동수님 음악게시판에 올라온글입니다
사전동의없이 올리메 일단양해의 말씀을드리고 혹시 거슬리시다면 바로 수정들어가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저위에는 그동안에릭 클랩튼이 걸어온길들을 주로있구요
무엇보다도 에릭클랩튼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께 권하는 곡은 세곡 정도입니다
Layla, Wonderful tonight, Tears in heaven입니다
무엇보다 이곡들은 사연들이있는곡입니다
위에 간략하게 적혀있으나 다시 한번말하자면
에릭 클랩튼이 비틀즈의 멤버 폴매카트니의 부인인 페티보이드를 사랑하게됩니다. 삼각관계가되는데요 .. 이즈음 폴매카트니가 종교에 빠지면서 집안에 소홀하게되자 패티보이드는 에릭클랩튼이 자신을 좋아하는것을이용하게됩니다. 에릭클랩튼과 친하게지내면서 폴매카트니를 다시돌아오게 하기위해서였죠... 에릭은 그녀를 향한마음을 Layla 라는곡으로 표현을했습니다 강렬한 전주부분과 힘찬 멜로디에서 저는 그때의 클랩튼마음이 얼마나 강력한지 느꼈습니다.
그이후 패티보이드와 같이 행복하게지내는 마음을 Wonderful tonight이란 노래인데요 정말 블루지한 곡이에요 흔히 제또래들은 끈적 끈적 하다고 하라구요 ㅎㅎ 기타를배우면서 이곡의전주부분이너무 좋아 밤새도록 그전주만 친기억이나네요 ^^ 그노래를 들으면 정말평온합니다. 사랑을 얻은자의 여유라랄까요.. 이노래를 들으면서 저는 블루지한 연주곡 노래애 많은 관심을 가졌답니다^^
그러나 그행복은잠시 폴매카트니가돌아오자 그의부인은 냉정하게 에릭클랩튼을 차버렸답니다... 클랩튼도 자신의 부인이있었는데요.. 그사이엔 아들있었답니다. 정말 아꼇더라고 하덜구요 그러나... 호텔에서 가정부가열어논 발코니에서 놀다가.. 그만 떨어져서.... 죽게되면서.. 그 충격에 한참허덕이다 그 아들을위한 곡을 작곡하는데 그것이 Tears in heaven입니다.. 정말 애절한곡입니다 특히 언플러그공연을 했는데 그때의 감정을담은 Tears in heaven 노래는.. 정말 그만이낼수있는 그때의 슬픔을느낄수있습니다.. 그래서 그노래를 부르고싶지않앗다라고 인터뷰햇더라고하더군요.. 그슬픔을 느끼기 싫타고... 모든 부모님의 마음은 똑같은가봅니다..^^
제가 에릭의 음악을 좋아하는이유는 그가 겪었던 일들을 노래에서 느낄수있었기때문입니다 정말 음악을 듣는방법 느끼는방법을 그를통해서 알았습니다. 여러분도 잠시나마 이런노래를 듣고 더욱더 음악을 느낄수있는 방법을 같이느껴주셧으면좋겠습니ㄷㅏ. 인생에서 묻어나오는 그의 기타의리프 인트로 보이스.. 여러분 오늘 한번 에릭클랩튼의 노래 들어보세요 ^^
여러음악에 대해서 같이 이야기하고 하실분들은 댓글남겨주시면 같이 이야기나눠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