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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有]이별하기싫었지만..이별을해야만한나의사랑이야기..

Angel's Su... |2010.02.03 21:04
조회 494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광주에 사는 Angel's Sunday라고합니다.

지금부터 제가 실제로 겪었던 사랑이야기를 하려고합니다..

 

 

중학교1학년때처음중학교를들어와서

진짜제가정말좋아하는이상형의아이가있었습니다..

그래서 항상 아무말도 못하고..그냥 옆에만 서성거리고그랬었죠..

그렇게 짝사랑만 하고있는 1학기를 보낼즈음에

미니홈피에 일촌을 걸겠다고 남긴뒤 일촌을 걸었습니다

저는 그 아이와 같은 반이 아니였구요

바로 옆반이었습니다

항상 그 아이만 보면 정말 기분이 좋았고

진짜 세상을 모두 다 가진 기분이었습니다.

제가핸드폰번호를 물어보고 차츰, 연락도 하고 되었습니다..

진짜 고백하고싶었습니다

그런데 머릿속에서는 진짜 고백하면 진짜 안되면 어떻게하지?안받아주면안되는데..

진짜 곤란해지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남자니까!통크게배짱으로고백을하였습니다!

고백내용은이러했습니다.

"나너진짜좋아했었어중학교처음들어온날부터좋아했었다?"

라고보냈습니다.

그아이에게 답장이 온것입니다.

"아..ㅎㅎ그랬구나..어떻게하지..?나 남자친구있는데.."

..가슴이무너저내렸습니다.

그래도저는진짜포기할수없었기에기다렸습니다.

그뒤로6개월을더기다렸습니다.

중2가되었습니다.

처음으로그아이와사귀게되었습니다

정말좋았습니다제가처음으로좋아한아이였기때문입니다

정말좋아했습니다

그런데어느날그아이에게전남자친구가문자를한것입니다

저는봤습니다못잊겠다고하는그내용을전봤습니다

눈물이나왔습니다.그래도어떻게하겠습니까

이젠전남자친구여자친구가아닌 제 여자친구인데요.

그렇게지난100일날에

그아이로부터이별을선고받았습니다.

정말슬펐습니다.

문자로이별선고를당한뒤바로전화해서

왜그러냐고물었습니다.

..아무말없이그냥전화를끊어버립니다..

문자로저는말했습니다.

"내가다른건다못해도기다리는거는진짜잘하거든?기다린다"

그다음날다시사귀게되었습니다.

편지도받았습니다.

나도후회많이했다고..미안하다고..우리다시사랑하자고 등등의 내용이었습니다.

행복한 나날들을정말보내고있었습니다.

하루하루가 행복했었고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항상 웃고 있었습니다.

제가..진짜사정이생겼습니다..

친구를불렀습니다..

그친구에게제여자친구를대신해서좋아해주고

사랑해주라고했습니다

제가서울로전학을가거든요 또그아이는저보다제친구를더좋아했습니다..전보았습니다..저보다그친구를더좋아한다는문자를......그래서 그 친구에게 사정을 말한뒤

내가 그 아이와 헤어지면 사귀어달라고..부탁했습니다..

전정말이별하고싶지않았습니다..

첫사랑이였고

처음으로좋아한아이였고

첫키스한아이였기때문입니다..

그아이는제가아픈지도모릅니다..

 

친구에게부탁한뒤에5일이라는시간뒤에

그아이에게문자했습니다.

"헤어지자"

라고말했습니다. 저는 그 때 친구와 같이 있었습니다.

그말하고 한시간을 울었습니다

그리고 말했습니다

그아이한테진짜잘해줘야한다..

꼭잘해줘야한다..

라고말하고..

그아이에게하지말아야할것도말해주고

저는그다음날 서울로전학가고 연락도끊었습니다.

 

제가진짜그아이를보고싶어서

저혼자광주로와서예전집에서살면서

그학교로다시나가고했습니다..

 

행복했습니다정말로

그아이와제친구와사귀고있었고

저보다더행복해보였습니다..

 

저보다그친구를더좋아한그아이가

정말좋아보였습니다..

 

그래도1년라는시간동안그아이를좋아해서행복했고

사랑을하게되서행복했습니다

지금은그아이행복을빌어주고있습니다

 

ㅎㅎㅎㅎ저많이바보같아요

진짜사랑했으면보내지말아야했는데..

그런데어떻게해요..그친구가더좋다는데..ㅎㅎㅎ

보내줘야죠!

..이별하기싫었지만!

이별을해야하만하는..

제 실제경험사랑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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