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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찾은 동생네신혼집 빈손으로왔네............형이라는사람이

어구리 |2003.07.06 23:05
조회 113 |추천 0

그 맘 넘 잘알져! 저도 결혼 초본데여...........

시집사람들 암 것도 안사오는걸 당연히 생각 하더군여..........

그러면서 제가 빈손으로 가면 흉이 한바가지!...............

 

정말 열받죠!

저희 엄마도 아직 신혼이라고! , 니들이 모은돈이 어딨냐고 하시는데

우리 시집은 안그래여

넘 바라고 있습니다. 제가 지갑에서 있는 돈, 다 줘도 털털비는 지갑 보면서도 다 받죠!

정말 화가 많이 나네여!!!!

 

 님 우리 정말 악착같이 합시다!

할 도리만 하면서 살아 갑시다.

친구들이 시집은 정의를 내릴수 없다고 하더군여!

전 지금 시모가 용돈을 요구하지 않는것만도 다행으로 여기져...........

 

전에 결혼한지 얼마안된 우리 형님(신랑형수)네 한테는 달달이 30을 받았다고 하네여.

그거 안주면 그 담날로 쫒아가 형님네 뒤집어 집니다.

소리 소리 질르고, 욕하고!  아~~~~ 생각만 해도............

 

만이 제게 그런다면 전 짐 쌉니다.

에궁 리플에 내가 넘 흥분을 실었네여...........

에구 에구!!!!!!!! 주책이 아니 어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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