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썻는데 묻혀서..
2탄에서 쓰려고했던것까지 다 !! 모아왓음..
그냥 일거요 스압쩔어여 근데 뒤에부터가 더 재밌음...^_^
1.
선생님이
"잔다르크가 죽을때 한 말이 뭐지?"
라고 하셨는데
어떤학생이
"으아악이요"
2.
어떤아줌마가 무지하게 컴맹이였던거..
어느날 그 아줌마가 컴터를 하는데
잘 안되는거임
그래서 서비스센터에 전화해서 왜이러냐고 물어보니깐
바이러스 때문이라는거임
아줌마 그 소리듣고
컴퓨터에 에프킬라 겁나 뿌리심
3.
탑이 예전에 드라마 아이엠샘 촬영할때
촬영지인 학교에서 운동화신고
복도에서 걷고있었는데
그 학교 선생님이 탑을 모르고
뒷통수 탁!!치면서
"야 ! 복도에서 신발을 신고 돌아다녀!!?!!"
하니깐 탑이 당황해서
"죄.. 죄송합니다" 하고
신발벗고 감
4.
어떤분 엄마가 병원에서 애기낳고 신생아실에 자기 애기보러갔다가
어떤 애기를 봤는데 너무 못생긴거임
그래서 " 어머 저애기 완전 에일리언이네" 했는데
간호사가
".... 산모분 아가인데요" 해서 대성통곡함
5.
어떤애가 언니랑 싸우고 엄마한테 문자로
[ 엄마 언니가 꺼지래ㅠㅠㅠ ] 라고 보냈는데
엄마한테
[ 꺼져 ] 라고 답장옴
6.
권지용이 벤에서 내려서 숙소에 들어갈려고 했는데
어떤분이 뒤에 따라오면서
" 어이구 어이구 " 소리와 함께 뭐 줍는 시늉을 하는거임
권지용도 뒤돌아봤음
그러니깐 그분이
" 지용아 간지 떨어진다 "
권지용도 웃었다고 함..
7.
어떤애가 눈작은 친구랑
스틴커사진 찍고
잡티제거기능 눌렀는데
눈사라진 이야기
8.
어떤분이 아빠한테 문자로
[ 아빠 올때 과자사와-3-]
하고 보냈는데
아빠가 과자3개 사옴
9.
어떤분이 면접을 보러갔는데
너무 긴장이되는거임
면접 끝나고도 계속 긴장이 된거임
그래서 그런지 그분 면접 끝나고 나가면서
불끄고문닫고 나감
10.
어떤 고등학교 어떤반의 부반장이랑
선생님이랑 얘기하다가
쌤이 그애 입을 보니깐 그애가 껌을 씹고 있는거 같아서
" 너 입안에 뭐야? " 했는데
걔가 " 저.. 이반의 부반장인데요 "
11.
어떤애가 수업시간에 무슨 잘못을 했는데
쌤이 너무화나서
" 너 책상위에 올라가!! " 했는데
그애가 벌떠억 일어나더니 책상위에 올라가서
동상처럼 서있음
12.
어떤님이 엘리베이터 기다리는데 사람이 아무도 없는거임
그래서 엘리베이터 문열릴때
손을 휘휘 저으면서
" 열려라!참깨!!!! " 햇는데
엘리베이터 안에서 남자애 둘이 엄청나게 웃고있음
13.
어떤님이 수학수업시간에 너무 졸려서 졸았음
쌤이 무서워서 폭풍졸림속에서 필기를 하고있었던거임..
졸면서 꿈을 꿨는데
꿈에서 강도가 칼을 들고 쫓아오는거임
그러다가 수업마침종소리에 깨어나서
책을 보니깐 수학필기를 전혀없고
기괴한 글씨체로
[ 강도가 쫓아온다 ] 라고 적혀있고 옆엔 침자국이..
14.
어떤분이 본드흡입을 하면
환각상태가 된다고 해서
궁금해서 본드를 흡입해본거임
근데 아무일도 안일어나는거임
에이.. 뭐야.. 하면서
베란다에 바람쐬러 나갔는데
앞에 숲에서 공룡 두마리가 지나감..
15.
어떤님 친구의 아빠분께서 겁이 많은거임
어느날 아빠님이 티비를 보고계시는데 친구가 뒤에서
휴대폰에 있는 리모콘 기능으로 티비 채널을 돌렸음
아빠분 소리지르시면서
티비에다가 리모콘을 집어던지심..
16.
어떤님 어렸을쩍
티비보면 연예인들이 자기 볼수있는줄 알고
멋있는 연예인 나오면 이쁜척함
17.
어떤분이 아보카도를 딱 잘랐는데
씨가 크길래 엄마한테 보여주면서
" 엄마 이 씨봐라 ! "
해서 엄마한테 겁나 맞음
18.
신화가 어떤 기념길에
팬들에게 선물로 떡을 주고 싶어서
떡을 던진거임
근데 그 떡에 어떤 팬한명이 맞은거임
그 팬분 화나서
그 떡 다시 신화한테 던짐
19.
한 여학생이 길을 걷는데
남학생 일찐 무리들이
" 야 일로와바 " 라고 하는거임
근데 여학생은
" 야 날라와바 " 로 듣고
고민하다가 양팔을 벌리고 날개짓하며 다가갓음
일찐들은 미친애인줄 알고 도망감
20.
예전에 진품명품이란 티비프로그램이있었음.
거기에 어떤 아저씨가 집안대대로 내려오는
옛날 문서를 들고 나온거임
그 아저씨는 그 문서에 대해
굉장히 자신감에 찬 모습이였음
감정하는 분들도 신기하다면서 감정해봤는데
노예문서로 밝혀짐 ㅋㅋㅋㅋ
21.
빅팽팬분이 길거리에서 탑을 본거임
그분이 너무 감격해서 울었음
근데 울면 말이 잘안나오지않음?
그래서 막 손으로 싸인해달라는 제스처를 취했는데
탑이
" 죄송합니다.. 수화를 못해서요 "
22.
어떤님이 버스타고 어딜가야하는데
몇번타야하는지 잘 몰라서
오는 버스마다
" 이 버스 어디로 가요? " 라고 물어봤는데
한 기사분이
" 앞으로가요 "
23.
어떤님이 버스타고 가다가
내릴때가 되서 벨을 눌렀는데
기사님이 문 안열어주고 그냥 지나친거임
그래서 " 기사님 세워주세요 " 라고 한다는게
" 선장님 세워주세요 " 라고 함
24.
옛날에 토니안이
술이 너무 많이 취해서 횡단보도를
사다리인줄 알고 기어 다님
25.
어떤님 친구 아빠께서
술에 많이 취해서 집에 들어오신거임
아빠분이 발을 씻을려고
세면대에 왼쪽발을 올린거임
근데 밑에 보니깐
오른쪽 발이 남아있지않음?
아빠님
" 아이고 발이하나 더있네 "
하시더니 오른쪽 발도 세면대에 올려서
병원가심...
26.
어떤학생이 버스를 탔음
근데 앞에 앉아 계시던 할머니가
부추를 바닥에 놔두시고 내린거임!
그래서 착한일쫌해보려고
창문으로 부추를 던지면서
" 할머니!! 부추 놔두고 내리셨어요!!! "
라고 했는데
옆에 계시던 할머니
" 내꺼야 "
이미 부추는 던져졌음...
27.
철봉밑에 흙파보면 동전있고 그러잖음?
어떤님이 돈찾을려고 어릴때 철봉 밑을 파고있었는데
철봉이 넘어갔음..
28.
버스가 섰는데 어떤학생이
버스 문앞에 서서는 올라타질않고 가만히 있는거임
버스 아저씨가
"학생, 안타?" 하니깐
학생이
"홈런인데요"
29.
신정환이 예전에 포카치다가
도박으로 물의를 빚어서 방송 쉰적 있지않음?
그때 탁재훈이 포카칩 과자 사들고가서 위로해줬다고 함...
30.
어떤님이
누워서 하품하고 있는데
강아지가 앞다리 입안에 집어넣음
31.
어떤님 아빠분께서
술드시고 오신 날엔
늘 그분께 뽀뽀를 하셨다고함
어느날은 아빠가 선물을 사줘서
그님이 아빠한테 뽀뽀를 해주려고 했음
근데 거절하는거임
그래서 "왜!? 술먹으면서 매일 나한테 뽀뽀하면서"
라고 물어보니깐
아빠께서
" 그땐 제 정신이 아니잖아 "
32.
어떤 남학생이 집에서 티비보다가
시끄러워서 옆을 보니깐
엄마가 마트에있는 카트를 끌고 오면서
" 아들아 엄마 오늘 마트에서 이거 백원에샀다!~~?"
33.
어떤분이 석류주스를 마시면서
길을 걷는데 일찐언니들이 다가오더니
돈을 달라고 하는거임
근데 그분이 석류주스 삼키려고
입에 물고 있었는데
그 말듣고 줏를
푸뷰부부푸푹 하고 뿜은거임!
그걸 본 일찐언니들
" 야 !!! 쟤 피토해!!!!!! "
하면서 도망감
34.
어떤님 학교 명찰이 노란색임
교문에 선도 서있는데
어떤애가 명찰이 없어서 못들어가고 있는거임
그러다가 그애가 땅바닥 봤는데
레모나 껍질이 있지않음?
그래서 그거 명찰부분에 대고 통과했뜸
35.
어떤 초등 학생이 길가다가 자빠졌는데
쪽팔렸는지
" 아 누우니깐 편한다~~~~! "
라고 외침
36.
어떤님이 아빠랑 같이
파스타보고 있는데 엄청 집중을 했던거임
그러다가 아빠가 커피타오라고 했는데
그님이 " 예!!! 세프 !!! " 라고 함
37.
개그맨 조원석 알음 ? 죄민수로 유명한..
그분이 개그맨시험 치러갔는데
면접관이
" 뭘하실려고 입에 사탕을 물고 오신거죠? "
라고 물었는데
조원석이
" 사탕아니고 볼살입니다 "
라고 하니깐 바로 " 합격 "
38.
어떤애가 교무실에 불려가게 되었는데
가기전에 하느님 제발 안혼나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하고 있었음
교무실 가서 셈한테
" 하느님 저왔어요 "
39.
새 관련 학과에서
새 다리만 보여주고 이름을 맞추는 시험을 쳤어요
이에 격분한 한 학생이
" 시험이 이게 뭡니까!!!! 다리만 보고 어떻게 !!!! "
교수님이 화나서
" 자네 이름이 뭔가 ? "하자
학생이 다리보여주면서
" 제 이름 맞춰보시죠!!! "
40.
유재석이 어릴때
동생이 너무 미워서 동생이 아끼는 미미인형
머리 잘라놓고 옆에 메모 남겨둠
- 미미 군대간다 -
41.
에쵸티팬싸인회였음
어떤팬이 싸인 받으러갔는데
이재원이 날짜를 모르는지
좀 망설이는거임
그래서 팬분이 " 9일이요- " 했는데
싸인보니깐
to 구일이
42.
어떤님이 어릴때
아빠 겨털이 넘 신기한거임
그래서 아빠주무실대 겨털몇개뽑아서
자기 겨드랑이에 붙여봤음..
43.
어떤 대학생이 아침 7시까지
술마시다가 집에 들어왔는데
신발 딱 벗는 순간
엄마가 방에서 나와서
" 뭐하니 ? " 라고 하시는거임
그래서 " 학교가요 " 라고 말하고 학교갔음 ㅋㅋ
44.
인터넷에서 소설을 쓰는 작가가 있었는데
감정기복이 되게 심한분이였음
어느날 그 작가분이 시험을 망치고 열이받아선
소설 남자주인공 자궁암으로 죽임 ..
45.
어떤애가 야자시간에 자고있었는데
갑자기 정전이 된거임
정전되니깐 애들이 소란스럽고 해서
잠에서 깻는데
그애가 하는 말
"헐!!!!!!!!!!!!!슈ㅣ발눈이안보여!!!!!!!!!!!!!!!!"
46.
어떤애가 비오는 날
하수구를 밟고 미끄러져서
발레리나처럼 돌았는데
뒤에서 어떤아저씨가 박수쳐줌
47.
어떤사람이 지드래곤을 본거임
싸인받을려고 하는데
너무 긴장되서
" 드래곤볼... 싸인좀... "
48.
면접치는곳이였음
면접관이 어떤분한테
" 아버지는 뭐하세요? " 라고 물어봤는데
그분이
" 지금 밖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
49.
어떤분 아버지가 탈모였음
어느날은 그 아버님께서 눈썹까지
이불을 덮고 쇼파에서 주무시고 계셨음
그때 친구가 놀러와서
아버지를 가리키며 하는 말
" 너네 집에 애기있었어!? 저애기는 누구야 ? "
50.
어떤사람이 친구랑 숙제하려다가
장난전화 하고싶어서
자기 오빠한테 전화를 걸었음그리고
"안녕하세요! 엑스보이프랜드인데요 추적중인거 눈치채고 계셨어요 ? "
라고 하니깐 오빠가
"네.. 조금요.." 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좋은눈치다ㅋㅋㅋ)
51.
어떤분이 어릴때 친구랑 놀이터에서 놀고있었음
근데 그분이 괄약근조절을 못해서
바지에 덩을 싼거임..
심지어 흰색바지를 입고있었음
그래서 애들이 " 너 바지에 뭐야!? "하니깐
그분이 안쪽팔릴려고
" 응 이거 쪼꼬렛이야 " 하면서
찍어먹고
집에가서 울었음
52.
어떤분이 중3때
대구분이신데 서울에 있는 고등학교에 원서를 넣었음
그래서 면접을 보러갔는데
새마을호를 타고 갔음
면접 보는데
거기 선생님이 원서보시더니 " 뭐타고 왔어요-? "
라고 물어봤는데 그분은 너무 긴장되었는지 기차이름이 생각안나서
" 청룡열차요.... " 라고 함 면접도 붙음 ㅋㅋ
53.
엄청 이쁜 골프캐디가 있었는데
어느날은 매니저가 그분을 부르더니
내일 전두환대통령님이 오니깐 대통령이 부르면 무조건 말끝에
' 각하 ' 를 붙이라는거임
다음날 전두환이 그 캐디분한테
" 자네 점심은 먹었나 ? " 라고 물어봤는데
캐디 긴장해서
" 네... 전하 ... " 라고 사극드립ㅋㅋㅋ
54.
청춘불패에 김태우 캐스팅 된이유 ?
여자아이돌이랑 스캔들 안날거 같아서
55.
고수가 어릴때 친구집에 전화했는데
친구엄마가 받으시더니
이름이 뭐냐고 물어보시는거임
그래서 " 고순대요.. " 라고 대답했는데
그러자 전화기 너머에서 들리는ㅅ리
" OO야 순대한테 전화왔다!!! "
56.
어떤 애쵸티팬이
문희준 번호 알아내서
[ 나 토니인데... 폰번호 바꿨어 여기로 문자해줘 ]
라고 보냈는데
문희준 답장
[ 나 희준인데 토니랑 같이있다 ]
57.
어떤님이 길 가고 계셨는데
어떤 술취한 아저씨가
전봇대 붙잡고 오바이트중인거임
근데 그걸 또 비둘기가 쪼아먹는거임
그러자 아저씨가
"내꺼야!!!!!!!!!!!!!!!!!!!!!!!!!먹지마!!!!!!!!!!!!!!!!!!!!!!!"
하고 절규하심
58.
반에 80kg나가는 애가 있었음
여중인데..
암튼 그 팔십님이 친구한테 진짜 급한일이라고
문자한통만 빌려달라고 해서 빌려줌
나중에 폰주인이 발신함 보니깐
[ 엄마 나 OO인데 오늘 삼겹살먹나? ]
진짜급한일이 저거였음..
59.
친구가 오타쿠 뜻을 몰라서
계속 물어보는거임 그래서 귀찮아서
귀엽고 깜찍하다는 뜻이라고 말해줬더니
다음날 걔 미니홈피 제목
< 난 오타구당 오타쿠~~♥ >
60.
어떤님 어렸을쩍
엘베를 타고 9층을 가려는데
키가 작아서 손이 안닿는거임!!!
마침 덧셈뺄셈을 배웠던 그님은
3과 6을 열심히 누르셨다고...
3+6해서 9층갈까바...
61.
엄마랑 아이랑 백화점에 왔음
아이가 되게 예의바르게 존댓말을 갖춰쓰는거임
"어머니 장난감 좀 사주시면 안돼요?"
엄마도 교양있는 분 같았고
아이한테 존대를 해주는거임
"안돼요 오늘은 장난감을 사러온게 아니잖아요"
아이가 계속 떼를 쓰니깐
"엄마가 밖에서 이러면 어떻게 한댔죠?"
하니깐..
"죽여버린댔어요"
62.
이홍기팬이
이홍기랑 크아하려고
미칭듯이 광클해서 겨우 방에 들갔는데
손가락 마비되서
레디 못눌러서 강퇴당함
63.
술취한 아저씨가 길에다가
오바이트를 하셨음 근데 술이 취해서 중심을 못잡고
오바이트에다 머리를 박고 넘어지신거임!!!
그리고 하시는말
" 내머리가 터졋어!!!!!! "
64.
친구가 술집에서 술을 먹다가
화장실에 갔는데
어떤 술취한 여성분이
" 왜이렇게 화장이 안먹어 ! "
하면서
거울에 분칠이랑 립스틱 바르고 있었음..
65.
어떤애가 어릴때 엄마랑
슈퍼가서 귤 오천원치 사오라고 심부름을 시켰음
슈퍼갔는데 귤이 없는거임
그래서 귤껌 오천원치 사갔다가
엄마한테 오천만원치 맞음
66.
어떤 초등학생이
선생님 겨드랑이 털보고
" 선생님 겨드랑이에 샤프심 300개 박혀있어!!!!!!!!!!!!ㅜㅜ "
67.
어떤 아이가 피엠피에 선덕여왕
마지막회를 넣어서 수업시간에 몰래보고있었음
좀 만만한 쌤이라서
수업인거도 까먹고 엄청 몰입한거임
그러다가
비담이 김유신한테 칼맞으니깐
" 안돼!!!!!!!!!ㄴ흐스슷ㅇㅇ어ㄴ엉"
하고 소리 질러서
비담이랑 운명을 같이할뻔..
68.
어떤애가 어릴때 아빠랑 싸웠는데
아빠가 너무 미운거임
그래서 아빠가 쓰는 스킨통에 스킨 다 버리고
오줌채워너음
69.
친구가 택시를 잡고
아저씨한테 범계역가냐고 물어보니깐
아저씨가 당연히 간다는거임
그래서 친구가 " 전안가요ㅡㅡ"하고
무단횡단해서 토꼈는데
아저씨가 유턴해서 따라옴
70.
원걸 텔미 티져뜨기전에
박진영이 텔미 춘거 동영상이 뜬거임
근데 그거 댓글에
[춤잘추시네요^^노력하시면 좋은가수되실수 있을거에요!!힘내세요!!화이팅!!!]
71.
피시방 알바하고있는데
손님한명이 컴터하다 와서 컵라면 하나 집어들고 하는말
" 물을 어디서 다운받아요 ? "
72.
3D입체영화를 보러갔는데
처음부터 주먹을 날리는장면이 나오는거임
근데 주먹이 날아오니깐
옆에있던 아저씨
어이쿠!!! 하면서 넘어지심
73.
어떤님이 학교마치고
엄마차를 타고 집에가고있었음
근데 엄만 잠시 은행가시고
차에서 혼자 라디오를 들으면서
엄마를 기다렸음
근데 갑자기 방9가 끼고싶은거임
그래서 살짝 꼈는데
그때 라디오에서
" 아휴 ~~냄새 !!! 냄새먹는 하마가 끝내줍니다!! "
하고 나옴
74.
투피엠이 어떤 대학축제에
공연을 하러갔을때임
박재범이 화장실에 있었음
근데 어떤 남자분들 들어오시더니
" 재범이형!!!!!!!!팬이에요 " 하니깐
박재범 " 감사합니다.같이싸시죠 "
75.
어떤님 친구가 길을가다가 자빠졌는데
걷는법을 까먹은거임
그래서 지나가는 아줌마께 걷는법 알려달라고 구걸
결국 아주머니께서 친구분 학원까지 데려다주심
76.
어떤애가 학교에 아침을 못먹고가서
백설기를 가지고감
근데 수업시간에 꺼내서 먹으려는데
선생님이랑 눈이마주친거임
그래서 지우개인척하려고
백설기로 겁내 지우는척함
77.
어떤분 어릴때
엄마께서
" OO야! 엄마랑 놀이공원갈까?"
해서 가자고 했음
차타고 가다가 쫌 졸았는데
깨어보니 비행기
ㅋㅋ그대로이민감
78.
어떤님이 배드민턴수업시간에
강당에서 배드민턴을 치고 있었음
근데 커튼이 볼록하게 튀어나와있는거임
바람때문인줄 알고
배드민턴채로 내려쳤는데
창문고치러 오신 기사님..
기사님 머리로 유리박고 유리깨짐
79.
어떤님 친구 학교수업시간에
딥슬립을 했는데
꿈을 꿨음
강도나오는 ㄲ무인데 강도가 칼로
친구 배를 찔러가지고
그 친구분 배 부여잡고 ' 억!! ' 하면서 잠에서 깨심
80.
수학쌤이 칠판에 수학문제 적고
" 이거 맞춰봐 " 했는데
어떤 남학생이
지우개 던져서 칠판에 적혀있는 문제에 명중시킴
81.
어떤분이 집에서 염색약사서 염색하다가
겨가 간지러워서 긁었음
나중에 보니 겨털 오렌지색으로 염색됨
82.
어떤님이 길을 가는데
어떤 술취한 아저씨가
"아이구 내새키 추운데ㅔ 여기서 뭐해 "
하시길래
"아빠 용돈 쫌 주세요" 해서
3만원 받은 사연
83.
어떤님 유치원 다닐때쯤
티비에 딩동댕유치원 보면서 귤까먹고 이불덮고 있었음
티비에서 체조하면서
"자! 일어나서 따라해보세요" 하는데도 계속 누워있었음
근데
티비에서 그 님을 가리키며
"거기너! 왜안따라해!" 하는거임
무서워서
이불 머리까지 덮고 발발떨었다고 함..
84.
옛날에 도시락싸다닐때 얘긴데
친구가 엄마랑 싸운거임
그래서 친구엄마가 도시락
반찬없이 밥만 세통싸주고
수저대신에 포크랑 나이프 챙겨주심
85.
어떤님이 빵집알바 하실때
젊은 부부가 케잌을 사러 왔음
부인이 쇼콜라 케잌을 보면서
"이거 콜라맛이에요!?"
...헐
(쇼콜라는 쪼꼬렛임..)
86.
어떤애가 컴터하다가 미친듯이 웃긴걸 본거임
그래서 막
"이 ㅋㅋㅋ새낔ㅋㅋㅋ검나우끼넼ㅋㅋ새낔ㅋㅋ아 조카우꼌ㅋㅋ"
하고 보고있는데
그때 엄마한테 전화가 와서
받으면서
"여보새끼"
87.
어떤여자분이 동생폴더를 뒤지다가
야(한)동(영상)을발견한거임
그래서 야동파일이름을
[ 야동이 요기잉네 ] 로 바꿔났음
담날 폴더 다시 열어보니까
[ 요태까지 날 미행한고야]라고 바뀌어져있음
88.
어떤님이 학교에 학주쌤이 머리를 잡고있는데
어떤애가 사복을 입고 있는거임
쌤 화나서 그애 때렸는데
알고보니 키작은 남자선생님이 였음
89.
한 남학생무리가 길을 걸으면서
핸드폰 요금 얘기를 하고 있었음
그중에 한명이 요금이 다 떨여졌는지
앞에 있는 여학생 종아리에
핸드폰을 대고
"님아 알충전 쫌 ;"
아심들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