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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노스트라디무스>조지 프리드먼의 예언

공석진 |2010.02.05 17:22
조회 210 |추천 0

 

 

 

 

          

      조지 프리드먼의 예언

 

 

 

아래의 글은 코넬대 정치학 박사이자,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기로 소문난  조지 프리드먼 박사의 예언을 토

대로 향후의 국제질서에 대한 견해를 올려본다.

 

 

  지금의 중국대세론은 착각이다.   중국대세론을 믿고

전적으로 중국에 의지하거나 중국과 영원한 파트너쉽

관계를 유지하려고 열광하는것은 대단히 어리석은 결

정이다.  중국은 같은 극동의 경제 선발주자인  일본과

한국이 겪었던것처럼 조만간 밀물처럼 위기가 닥쳐올

것이다.

하지만 중국의 미래는 암울하다.우선 중국은 다른나라

의 소비에 의존하는 형태의 취약한 경제구조를 갖고있

기 때문에 지난 금융위기와 마찬가지로 전세계 불황이

닥쳐오면  그야말로 중국은 풍전등화의 신세가 될것이

다.  또한  중국은 13억 인구중에서   12억4천명이 1년에

1000달러도 안되는 소득을 올리는 절대 빈곤층이다. 아

프리카 최후진국 수준의 생활을 하고 있는것이 현재의

중국의 현실이다. 그런 현실은 치명적으로 중국의 경쟁

력을 떨어뜨리는 원동력으로 작용한다.

 중국내에 건설된 수많은 생산시설들은 중국의 경기가

침체가 되기 시작하면 팔수 없어서 쓸모없는 거대한 쓰

레기로 방치 될 것이다.중국의 상품은 그동안 값싼 노동

력을 바탕으로  경쟁국들보다 헐값에 팔아서 월등한 가

격경쟁력으로 시장을 차지했으나 점차 높아지는 인건비

등으로 일본, 한국수준의 가격으로국제시장에서 승부한

다면 누가 허접한 메이드 인 차이나 제품을 사겠는가?

 

이외에 프리드먼 박사가 예언한 것중 관심을 끄는 내용

은 점차 침체의 늪으로 빠져드는 중국의 경제사정과 복

잡한 국제정세와 맞물려 북한에 대한 지원은 조만간 끝

날 것이라는 예측이고,  한반도의 통일은 향후 20년이내

에 반드시 실현된다는 내용이 우리의 관심을 끈다. 세계

유일의 공산주의 국가의 미래는 이미 이데올로기측면에

서의 러시아와 중국의 붕괴로 지구상에서 사라졌다고 보

는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근근이 지속되는 북한의 체제

의 멸망은 시간 문제라고 보는 것이다. 

또한 통일 이전의 한국의 미래는 매우 밝다고 견해를 밝

히고 있다. 두번에 걸친 좌익 정권의 집권으로 상하 빈부

의 격차는 어느 정도 좁혀졌고 그런 탄탄한 저변을 토대

로 경제지향적인 우익정권인 이명박 정권이 들어선것은

한국의 미래를 고려할 때  매우 다행스런 한국인들의 결

정이었다고 판단하고 있다.    다시한번 고성장의 기회를

한국인 스스로 얻은 셈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통일 이후

의 한국의 미래는 예측하기 힘들다는 것이 프리드먼 박

사의견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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