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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by ITEM] Being A Foxy!! : FUR

킴치 |2010.02.06 11:13
조회 233 |추천 0

 

 

 

BEING A FOXY !! : FUR

 

 

 

 

 

다들 FUR 하나쯤은 가지고 있잖아요?

 

부유층의 전유물, 혹은 나이든 사람들의 상징 혹은 복부인적 이미지를 갖고 있던 FUR가

언제부터 이렇게 패셔너블한 아이템으로 승화가 되었는 지는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연초 모임이고 뭐고 나갈 때 마다 너구리, 여우 한 마리씩

두르고 나타나는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니니 말이다.

- 여기서 여자들의 은근한 신경전이 시작이 되기도 한다

 

나 FUR 입는 여자야~!

 

물론, 가격이 약간 부담스럽다면, 혹은, 철저하게 모피을 반대하는 사람이라면,

그래도 걱정하지 마시라! 이런 분들을 위한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 FUR 아이템들,

혹은 차라리 인조 모피인 것이 확 드러나게 입는 것이 더욱 멋스러운 아이템들 또한 상당하니 말이다.

그래도, 여전히 그 자체가 주는 무게감, 혹은 부피감에, 아무리 많이 낮아졌다고는 하나

여전히 콧대높은 가격을유지해 주시는 부담감에 선뜻 FUR 아이템들을 망설이고 있었다면,

걱정하지 마시라, 어떻게 스타일링 하느냐에 따라 연말 모임에도, 보통 생활에서도

그 화려한 적용력을 보여주는 아이템이 바로 이 FUR 아이템이니!

그리고 또 하나 플러스, 인류가 FUR를 입기 시작한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정말, 엄청 따뜻하니깐!

 

 

 

 

 

FUR COAT

 

 

 

 

 

 

 

 

 

 

 

 

청바지와도, 에스닉한 스커트와도 기가막히게(!!) 어울려

스타일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아이템들 중FUR 만한 것이 또 있을까!

FUR 코트는 자칫 잘못 입으면 상당히 노티가 날 수 있는데

- 특히 마지막 사진의 디자인과 색상은 사실 젊은 사람들이라면 약간 소화하기 힘들다는;

또 그래서 꼭 ! 입어보고 사야 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요 FUR 라는 것,

 

매장에 가서 꼭 기억하자,

기존 색상인 갈색 계열은 왠만하면 피할 것!

- 자칫잘못하면 엄마 옷 입고 나왔냐는 소리 듣는다;

꼭 만져볼 것!

- 질 나쁜 FUR 만큼 볼성 사나운 것도 없다;; 특히 털빠짐 재차 확인 !!

젊은 사람이라면 염색 된 FUR를 사는게 좀 더 발랄해 보일 수 있다는 것!

자신의 옷장에 있는 아이템들을 얼마나 많이 아우를 수 있느냐를 생각할 것!

 

 

 

 

 

 

 

난 모피가 싫소! 라는 사람이라면 이런 인조 모피 아이템도 하나의 방편이 될듯!

푸들같이 북실북실해 보이는 것이 더 사랑스럽다! ^^

 

 

 

 

 

 

 

FUR VEST

 

 

 

 

 

 

 

 

 

아마 FUR 아이템들 중 가장 구입하기 그나마 쉬운 것이 바로 요 VEST가 아닐런지!

실제로 우리나라 여성분들이 가장 선호하는 형태이기도 하고!

물론 사진처럼 오버 사이즈 FUR들은 약간 소화하기가 어렵겠지만

- 여기가 새로운 스타일링을 제시하는 공간이라는 측면에서 넣은것임 ^^

실제 매장에서 파는 유용한 디자인들이 많으니 이것 역시 꼭 입어보고!

그리고 될 수 있으면 외투 안에도, 외투 밖으로도

- 즉 코트나 가죽재킷 위에 겹쳐 입어도 어울릴 만한 것!

두 가지 스타일링이 가능한 아이템으로 사는 것이 말 그대로 뽕 빼고! 입을 수 있는 길이라는 것!

 

 

 

 

 

 

 

FUR MUFFLER

 

 

 

 

 

 

 

 

 

 

 

 

 

 

FUR HAT

 

 

 

 

 

 

 

 

 

 

 

 

 

 

 

 

 

 

 

 

PHOTO SOURCE: sartorialist, face hunter, style scout

written by JIYEO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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