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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국강병론, 부제-국가경쟁시대에서의 21세기 국가브랜드

쭉빵남근 |2010.02.08 14:55
조회 938 |추천 0

부국강병론(富國强兵論)

부제: 국가경쟁시대에서의 21세기 국가브랜드


한강 려 용 덕(漢江 呂容悳)

목사 ․ 법학박사 / 대한민국미술협회 이사장 

한국교회신문사 발행인 / 수도방위사령부 군종담당관 상임회장


★ 인사의 말씀

  존경하는 이홍기(李弘基) 중장님께서 이끄시는 대한민국 육군 제6군단에서 대한민국의 국군의 간성, 존경하는 고급장교 여러분께 오늘 인사를 드리며, 또한 수제의 건으로 강연을 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면서 오늘이 있기까지 이 사람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초청해주신 군단장님과 관계관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 이 자리에 서게 된 얘기는 지난 7월 16일 서울 서대문에 소재 한 서울 그랜드 힐튼호텔 컨벤션홀에서 있었던 제41회 국가조찬기도회를 참석하고 신문사에 귀사 하였을 때에 이홍기 군단장님의 메시지를 가지고 방문하신 관계관님으로부터 군단장님의 뜻을 알게 되었는데, 그것은 군단장님 취임하신 후 군 지휘 방침 중 <선봉진군(先鋒進軍)>과 <나라 위해 이 몸 바치리>라는 휘호를 하여야 하는 일에 동참하게 된 것이 원인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위대하신 군단장님의 뜻이 담긴 글을 감히 이 사람이 쓸 수 있는 서예가로서의 영광의 연장선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강연 주제를 <부국강군(富國强軍)>으로 하고, 부제를 =국가경쟁시대에서의 21세기 국가브랜드=로 하였습니다. 주어진 주제에 대하여 우리는 잠시 생각하면서 교제를 나누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부국강군(富國强軍)>은 국가 브랜드이고, 후자 <나라 위해 이 몸 바치리>라는 말은 디자인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해가 됩니다. 그래서 오늘 이 사람은 국가 브랜드와 디자인에 대한 시각에서 <부국강군론>을 살피겠습니다.


★ 들어가는 말씀 

  그림(畵)을 그리거나 붓글씨(書藝)를 쓰는 사람에 대한 가르침에는 두 가지가 있는데, “어떻게 그리고, 어떻게 쓸 것인가” 하는 기능적인 요소와 다른 하나는 “무엇을 쓰고, 무엇을 그릴 것인가?”라는 요소입니다. 전자는 기능적 요소이고, 후자는 사상적 요소로서 총체적 구상을 의미한다 할 것입니다.

  사회지도층에 요구되는 높은 수준의 도덕적 의무를 <노블레스 오블리주>라는 말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오늘 모이신 존경하는 여러분은 군에서의 존경받는 특수사회의 지도층이심을 자타가 공인합니다. 우리는 도덕적 수준을 인사를 바르게 하고, 상명하복, 주어진 업무에 최선을 다한다고 해서 다된다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미래 사회는 무한 경쟁사회이기 때문에 우리들의 후배, 후손들에게 국가경쟁사회에서의 국제적 디자인 된 브랜드 대한민국을 넘겨주어 승계를 시키지 않으면 존경을 받는 선배가 아니라 혀끝에 채임 받는 특수사회 군지도자(軍指導者)로 전락되는 날이 기다린다는 절박감에서 내일의 설계도를 확실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설계도에 의해 만들어진 집이 수십 년 후에는 낡은 건물이 되어 닳아 마멸되어도 그 건축법과 설계도는 영원히 유효하듯이 우리는 그 설계도를 바로 작성해야 하며, 현대사회에서의 설계도가 만점이라 하더라도 21세기에서의 업그레이드되어야 한다는 지혜가 있습니다. 

  국가경쟁사회에 돌입한 시대는 이미 인류가 생긴 후 국가가 조직된 이후 수십 세기동안 있어왔으며, 특히 20세기말에서 시작하여 21세기는 역사이래 가장 중요하게 요구되는 국가경쟁사회에서의 국가브랜드 유무에서의 선봉국가가 되든지, 퇴출당하는 국가가 되든지 하는 시대라고 감히 오늘 강연을 위해 단에 선 이 사람은 감히 진단하는 것입니다.

  19세기는 힘의 시대, 20세기는 지식기반에서 힘과 기능을 다지는 시대, 21세기는 디자인 브랜드 시대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며, 이와 같은 배경에서 우리는 군에서 가져야 할 부국강병론(富國强兵論)에서의 국가브랜드를 위한 방법론을 몇 가지 생각해야 할 것이라고 여겨집니다.


1.19세기 힘-강철시대,21세기 디자인-브랜드 시대에서의 강군 역할

  19세기를 만든 배경을 우리는 영국의 강철시대에서 이해하고, 프랑스의 나폴레옹식(式)의 사범교육에서 찾아야 합니다. 강철시대가 낳은 것은 힘의 원천이 되었고, 그것은 마침내 군대의 무기의 강철화의 힘의 시대를 열었고, 마침내 제1차 세계대전이 터지는 상황으로 치닫게 된 것입니다. 여기에 나폴레옹식(式) 사범교육은 당시의 계몽주의와 손을 잡고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즉 학교 교실에서 연구하여 터득한 학문의 지식을 계몽주의라는 배를 타고 그 연구한 학문이 부재한 곳에 가서 그곳 사람들을 가르쳐서 학파를 형성하고, 그들을 모아서 한 군단(群團)을 형성하는 상태였다고 할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이 무렵 미국은 경제 공황을 겪게 되는데, 이 해결을 위한 경제 타결 책으로 미국 뉴욕시에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을 짓는 것을 국책으로 하여 경제해결책을 제시하였고, 많은 무직자들에게 일감을 주어서 문제 해결을 제시한 것입니다. 따라서 재물을 가진 사람들은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102층, 1929~31년 소요, 380m, 슈립 ․ 림하몬 등 설계) 건설업에 투자를 하게 되어서 마비된 미국 경제의 숨통이 트이게 하였으며, 노동자들은 일감이 생겨서 굶주림을 모면했습니다.

  제1~2차 세계대전을 미국 정부의 정책과 군의 선봉강군론(先鋒强軍論)으로 잘 소화하고 제2차 대전을 승리로 이끈 연합군 한복판에 미국군(美國軍)이라는 군부의 희생과 헌신으로 인한 국가브랜드의 연장은 마침내 미국 경제는 발전하고 융성하여 19~20세기의 경제 주도권을 잡게 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의 대한민국의 현재가 19세기의 미국의 경제공황 시대와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인데, 2008년 8월 15일 제60주년 광복경축사에 정부에서 초청해 주시어서 강연자 이 사람이 참석한 바 있었습니다. 그 경축식에서 제18대 이명박(李明博) 대통령님께서 경축사를 하시었는데, 그 골자 내용은 <저탄소 녹색성장시대 이룩함>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이 사람의 아들 여선암(呂仙岩) 군이 발행인 겸 주필로 근무하는 <한국교회신문(韓國敎會新聞)> 편집국장인데 이날 동행하여 취재하여 그 내용 원고를 그대로 신문 전면에 게재하여 전국내외의 성도들과 국민들에게 소개한 바 있었습니다. 

  이 얘기를 왜 하는가 하면, 4대강(四大江) 살리기 운동이 녹색성장의 일환이라는 얘기는 마치 미국의 경제공황시대의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건축 선언과 같았기에 <동쪽에 솟아오르는 파란 색 희망의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필경은 4대강 살리기 운동을 위하여 토목공사를 비롯한 각종 건축공사장이 생겨날 것이므로, 돈을 가지고 불투명한 현실의 경제상황이기에 투자를 망설이던 재벌들의 민간 투자가 생길 것이며, 일감이 없는 실직자들은 어떤 형태로든지 직업이 생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기 때문입니다.


2. 20세기는 지식산업사회

  미국이 지식기반을 바탕으로 하는 20세기의 주도권 포인트는 적중했습니다. 지식산업사회 구조는 지식적 균형으로 내용이 알찬 시대를 창출하여 아나로그 문명의 절정을 이뤄 마침내 디지털 시대를 열게 된 것입니다.

  이와 같은 시대의 변화의 물결이 일어 날 때의 지구는 동서냉전(東西冷戰)의 시대에 유물주의 공산주의를 신봉하는 북한과 자유민주주의를 바탕 한 남한은 이데올로기로 나눠진 상태로 불협화음으로 치닫다가 우리 한민족(韓民族)이 수천 년 간 살아온 터전에서 1950년 6월 25일 당시의 공산주의 북한 김일성의 남침으로 인한 6․25 한반도 전쟁을 겪으면서 우리 민족은 말할 수 없는 어려움을 겪은 것입니다.

  그러나 6․25전쟁이 발발하자 즉각 국제연합기구인 UN은 안보이사회를 열어 이 전쟁을 종식시키려는 의지로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16개 국가의 참전을 함에 미국이 주도권을 가지고 미군을 파병한 것입니다. 이것은 20세기의 주도권을 잡게 하는 미군(美軍)의 국가브랜드의 기여한 것이라 할 수 있는 것으로 미군이 제2차 세계대전에서의 획득한 전리품에 더한 미국 국가브랜드 기여라 할 수 있겠습니다.

3. 국군,강군이어야 21세기에 세계의 선봉국가 대한민국이 된다

  대한민국의 건국 이후 60여성상 모든 학과는 시험단계를 거쳐 오늘에 존재하지만, 한국군의 군사학과만은 6․25전쟁이후는 침략군 사상이 아닌 호국사상(護國思想)으로 예방군사학(豫防軍士學)으로서 침략군이 아니라 전쟁억제군(戰爭抑制軍)으로서의 역할을 다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의 존재는 물론 세계의 선봉 대한민국 되기 위하여 <대한민국 군대, 강군(大韓民國 軍隊, 强軍)>이란 말은 천만번 외쳐도 부족한 것입니다. 우리는 강군이 되기 위하여 눈물과 땀을 흘려야 합니다. 군사 용어에 “땀을 흘린 병사는 피를 흘리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강군이 된 다음에는 전략과 전술에 만전을 기하여 합니다. 특히, 디지털 시대에서의 우리 국군의 자리매김이 대한민국 브랜드와 불가분의 관계이며, 국가 존재와 세계국가 중 선봉 대한민국이 되느냐 못되느냐의 지대한 영향이 있음을 우리는 자각해야 합니다. 국가 브랜드는 곧 국가경쟁사회에서의 경제부국과의 관계에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대한민국 국가 브랜드를 위해 대한민국 국군의 기여를 말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은, 1960년대에 일어난 월남전에 파병된 전투병과를 중심 한 대한민국 국군(大韓民國 國軍)의 기여도와 그 외에 아프간 ․ 소말리아 ․ 이라크 ․ 동티모르 등 중앙아시아에서 일어난 전쟁에 참여하여 무너진 건물과 병원체적 참전한 것을 말할 수 있다 하겠습니다.

4. 막스 베버에 대한 재해석

  6․25 전쟁을 일으킨 김일성은 공산주의자였고, 그것은 사회주의 운동이 활발해질 때 헤겔 좌파에 속한 독일 사회주의 운동가 -경제학자로서 <라인 신문> 주필이었던 마르크스(Marx, Karl Heinricn; 1818~83)와 러시아 혁명가이며 소비에트연방국가의 건설자 레닌(Lenin, Nikolai; 본명 플라디미르 일리치 울리아노프[Vladimir Ilich Ulianow; 1870~1924) 카잔 대학에서 법학을 하고 칼 막스로부터 공산주의 교리를 받은 유물론적(唯物論的) 이론에 초점을 둔 것입니다.

이에 맞설 이론 유심론적(唯心論的) 관점을 제시한 막스 베버(Max Weber; 1864.4.21~1920.6.14)는 계층제 대규모조직의 관료제를 창시한 법학자로서, 칼 막스 ․ 에밀 뒤르켐 등과 함께 현대 사회학을 창시한 사상가인데 그의 이론이 주요 초점이 되어 칼빈주의(Calvinism)에 입각한 자본주의의 우연적 충돌의 역사적 사실을 염두에 두고 시장자유론을 선택한 자본주의는 반사회주의, 반공산주의에 대항하는 이론적 종교윤리와 경제행위가 뒤따른 것을 기억하게 되고, 나찌즘이 주관한 전쟁 중에 막스 베버의 사회학이 금지처분 됐으나 영국과 미국 등지에서 망명한 연구가들에 의해 명맥이 유지 - 재개되었습니다.

  미국, 영국 등지에서의 지배적 패러다임이, 종교사회학과 정치체제의서의 합리화를 창출한 사회학적 개념 구성의 「건축학」이라고 불리 움 받는 막스 베버의 이론을 수용함에 미국의 이론사회학자로서 「패턴 변수(pattern variables)」를 중심으로 한 사회체계론의 보수적 구조기능주의 이론의 대가 파슨즈(Parsons,Talcott; 1902.12.13~1979.5.8.)는 막스 베버를 마르크스 반대편의 유심론의 대표라 했습니다.

  파슨즈는, 막스 베버의 종교사회학적 관점에서 시작한「프로테스탄티즘(개신교)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을 그 증거로 제시했습니다. 즉, 마르크스의 「자본론」저작이 자본주의 경제라는 물질적 요소를 강조한 것으로 이해한다면, 반면 막스 베버의 「프로테스탄티즘(개신교)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저작은 단순한 유심론의 논란도 있기는 하지만, 자본주의 정신이라는 관념적 요소를 강조한 것으로 이해합니다.


5. 21세기는 디지털 시대, 디자인 - 브랜드 시대

  19세기는 영국이 주도한 강철시대로서의 힘의 시대였다면, 20세기는 지식기반에 바탕 한 미국이 주도한 아나로그 - 디지털 시대로 발전하는데 기여한 미국의 영향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의 영국의 주도로 다시 일어나는 세계적 변화는 20세기의 산물은 기계문명시대에서의 아나로그 - 디지털 발전으로 인한 세계문명 평균 문명시대가 되었는데, 여기에 <디지털>로 인한 <디자인 시대>가 자연스럽게 생성되었으며, 그 <디자인 문화>를 뒷받침하는 것은 두말 할 것 없는 <브랜드 시대화>라는 등식입니다.

  가령, 예를 들어 이동전화기 속에 담겨진 디지털 칩은 제조회사가 다를 지라도 내용은 거의 동격수준인데, 포장된 디자인 호감 유무로 회사의 부강과 부실의 결판 시대가 된다는 등식입니다. 그것은 디자인의 뒷받침을 회사 브랜드 유무에서 결판이 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와 같은 공식에서 대한민국에서 만들어지는 문학 ․ 예술 ․ 사회과학 ․ 자연과학 ․ 물리과학 ․ 의학 ․ 군사학을 비롯한 모든 제품의 디자인의 선봉이 요구되고, 그 선봉이 될 자격 부여는 필요에 의한 주문생산 시대를 의미하고, 그 브랜드는 역시 <대한민국(大韓民國) 제품; Made in Korea)>이라는 뒷받침이 요구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최근 어떤 보고회의장에서 들은 얘기인데, 미국 동부의 유수한 대학생들의 이동전화기를 조사했더니 <삼성제품>을 많이 소유하였기에 어느 나라 제품인줄 아느냐고 물었더니 <일본제품>이라고 하는 학생이 75%, <한국제품>이는 학생은 15%, 모른다가 10% 였다는 것입니다. 다시 더 캐물었더니, 신문 ․ 방송에 소개되는 한국은 긍정적인 소개는 별로 없고, 패거리 싸움, 노사의 싸움, 국회 내에서의 의원 간 싸움 같은 부정적인 것이 너무 많이 소개되어 한국의 브랜드가 후진국 같은 느낌을 줄 수 있는 것이 원인이었다는 얘기입니다. 다시 말하여 언론에 비추어진 한국의 목하 소개되는 모습은 <한국 생산 제품의 디자인>을 뒷받침 할만한 <대한민국 브랜드> 부재의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가? 하는 질문을 하게 되는 것이라며, 한국의 언론의 책임이 없다고는 할 수 없다는 등식입니다.


6. 국가브랜드를 위한 우리의 역할

  국가경쟁시대에서의 우리는 국가브랜드의 가치와 귀중성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각자의 자기 전문분야에서의 ▲자기개발로 인한 개인 브랜드 ▲가정 형성 이론과 실천으로서의 가정 브랜드 ▲소속단체의 브랜드는 자신의 브랜드와 동의어라는 개념 확신으로 소속단체의 브랜드 ▲군의 브랜드 업그레이드를 위한 몸부림 ▲우리 모두는 대한민국 국가 브랜드는 세계적 경쟁국가 브랜드로 선봉적 삶을 행복한 개인과 국민 모두가 국가 발전 시켜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실천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는 무형의 전술시대인 디지털 시대의 선봉적 삶을 추구하는 국가경쟁시대에서의 세계에 우뚝 선 대한민국을 세계화하는 거점확보로서의 비전 확보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7. 현대안보는 정보점령

  창조적 사고력 소유의 군인 되어야 - 우리는 <창조적 사고력 소유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의 공식과 원리에 바탕 한 창조적 사고를 소유해야 하기에, 창조적 단계를 쓴 인적자원연구소 공선표 대표가 펴낸 <생각창조의 기술(리더스 북)>을 요약하여 소개합니다.

①현황파악 - 제2의 의미를 찾아라 =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현황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현황파악 하는 방법과 과정을 바꾸면 색다른 새로운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이 현황파악을 창의적으로 진행하려면 있는 자료를 그대로 활용하는 방법이 기본이지만, 다른 사람이 못 찾은 부분을 찾기 위한 단순성

②패턴파악 - 새 패턴을 설계 = 1단계에서 현황파악을 했다면 파악된 현황의 패턴을 찾아내고 이를 기초로 새로운 패턴 설계, 현황에서 도출된 과제들 중 조직이나 개인이 해결해야 할 핵심 과제가 선정 될 것이고, 이 패턴을 알아내기 위하여 창조적 2단계인 패턴파악으로 △추세패턴 △기능패턴 △습관패턴 △연결패턴.

③본질파악 - 기존 사고를 뒤로하고 새로운 눈으로 보라 = 본질파악은 문제의 핵심을 밝히는 과정이므로 창조적 사고에서 가장 많은 공을 들여야 하는 단계입니다. 이 단계의 원인 추적, 원인 분석, 구체화하기의 세 단계를 거쳐 진행됩니다. 이 과정에서는 정보나 아이디어를 해석할 수 있다는 점

④도구선택 - 실험을 통해 가늠 = 앞에서 파악한 본질과 특성에 다양한 형태의 도구를 활용, 그 본질을 테스트하는 과정을 뜻합니다. 창조적이나 새로운 아이디어 활용을 위한 도구의 적당한 것을 모색하는 것을 의미. 

⑤대안선택 - 모형을 만들어 검증 = 적절한 도구 선택, 본질 파악으로 목적을 이뤘다면 모형 만들기, 변형하기, 대안 선택 등 시험을 통한 검증의 단계를 거쳐 성공적이면 과감하게 대안 선택에서 변형까지를 제시 

⑥대안혁신 - 지식․경험을 통합 활용으로 효과적이며 효율적으로 전진하라 = 앞의 다섯 단계를 거쳐 실험에서 검증까지의 성공이었다는 확신이면, 구태의연하게 어정쩡하지 말고 새롭고 신선한 대안으로 대처하여 과감하게 진취하고 기술․연결․조합으로 집약하여 전진하는 우리의 삶이 되어야 합니다.


8. 지금의 인류 문명의 제 4 혁명기

  인류는 4대 혁명기를 겪었습니다. 그것은 말하기(Speech), 쓰기(Writing), 인쇄(Printing), 그리고 텔레커뮤니케이션(Telecommunication)의 혁명입니다.

이 네 번째 혁명은 테크놀로지(Technology)에 바탕을 둔 생활양식과 연관되어서 말하는 사람이 수렵, 농경사회에서의 쓰기와 인쇄술의 발달, 산업사회를 거쳐 오늘의 케이블 ․ 라디오 ․ 전신 ․ 전화 ․ 텔레비전 ․ 새로운 테크놀로지 등의 총칭을 하는 텔레커뮤니케이션이란 말의 등장은 그리스어의 ‘먼 거리’를 의미하는 텔레(Gr.Tele)에서 유래된 정보사회(Information Society)의 토대를 이룹니다. 

  오늘을 말하여 후기 산업사회 또는 정보사회라고도 하는 21세기는 불확실한 예측불허의 시대라는 것만은 확실합니다.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은 최초의 효과적 텔레커뮤니케이션 기구들을 통합하고 그를 컴퓨터에 결합시킴으로써 생긴 현대 커뮤니케이션의 여러 가지 다양한 가능성 때문에 감히 <혁명>이라 할 수 있으며, 우리는 새로운 발전의 문턱을 이미 넘었습니다.

  이때에 살아남는 방법은 ������너와 나의 차별성은 이것이다������하는 흑백논리의 좌충우돌적인 기금까지의 전근대적인 방법을 과감하게 탈피하여 ������너와 나의 선(善)의 공통점이 이것이니 우리의 힘을 합하여 협력 경쟁시대를 창출하자������는 식의 정보시대, 정보공유시대 사회에서의 삶으로 변신하자는 제언입니다. 


9. 이명박 대통령이 치는 21세기의 새벽 종소리가 들린다.

  정보시대를 점령해야만 대한민국의 안보와 평화통일을 위한 호국을 담당하는 우리 군대가 조국을 지킬 수 있고, 민족이 살아남을 수 있으며, 21세기를 점령(占領) 할 수 있습니다.

  미래학에서의 정보사회의 기간을 얼마나 보는가 하는 질문에서 농경사회는 약 5,000년 지속, 기계문명 시대는 약 400년간으로 말하지만 200년으로 보아야 하고, 그 안에서는 자유민주주의 체제와 사회 공산주의의 두 줄기가 대치하는 상황으로 인하여 전자문명을 창안한 인류는 마침내 정보화시대를 창출했는데, 이 문명의 지속은 50년으로 보는 경향입니다.

  2008년 광복절 63주년 및 건국 60년 중앙경축식 <위대한 국민, 새로운 꿈>이란 경축사에서 대한민국 이명박 대통령은 ① 위대한 국민, 기적의 역사 ② 자유를 향한 여정 ③ 새로운 60년을 열며 ④ 새로운 60년의 비전 : 저탄소 녹색성장 ⑤ 에너지 패러다임을 바꿀 총력투자 ⑥ 삶의 질 선진화와 생활 공감 정책 ⑦ 대한민국의 국격(國格)과 브랜드 가치향상 ⑧ 유라시아-태평양 시대와 통일한국 ⑨ 위대한 국민, 새로운 꿈이란 주제로 강연을 하였는데, 현장에서 강연자 이 사람이 들었습니다.

  주목할 대목은 2050년에는 에너지-환경의 독립국이 된다는 과학사회 점령을 국가정책으로 선포하였으며, 2008년을 원년으로 하였습니다.

  그 다음은 환경시대(Environmental Society)의 도래이므로 선진국에서는 이미 환경신학(Environmental Theology), 환경과학(Environmental  Science)이 수준 높게 활발히 연구되고 있음도 주의 깊게 살피며, 우리도 이 일을 해 내야만 합니다.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이 1997년인가 중국을 방문했을 때 강택민 중국의 주석과 협상 테이블에서의 목록은 두말 할 것 아니라  “정보 기술을 배우려면 우리말을 들으시오”라는 것이 시사함이 무엇인지 생각해야 합니다.

  이 얘기는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미래학자들을 선택하시어서 감동시키시고, 한국의 젊은이들로 구성된 한국의 미래이며, 자존심인 대한민국 국군장병 여러분들에게 「현대 안보는 정보점령의 21세기를 알리는 새벽종」을 치신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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