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福많이받으세요!!!!!!
정말 갑자기 톡이 되네요!!! ㅇ_ㅇ
베플러님...
약속 이행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되신 분 께서는
당장 제 블로그로 오셔서
방명록에
계획을 올립니다.
저...데려가 주시면 안되요?
(__)
http://www.cyworld.com/makingnews
Washington D.C.
#
D.C. = District of Columbia
미국의 어느 주에도 속하지 않는
독립행정구역입니다
그저 고유명사일 뿐입니다 :)
국어로 워싱턴디씨를 표현하자면
워싱턴.컬럼비아특별구
라고 말 합니다.
지극히 일부분 둘러본 여행기
미국의 수도에 입성!!
별별 국가기관이 여기에 자리잡고있어요
당연히 백악관은 물론이며
국회의사당,재무성,IMF,박물관,국방부 등등등등등등등
워싱턴기념탑을 중심으로
백악관과 제퍼슨 기념관이 마주보고있고
국회의사당과 링컨 기념관이 마주하고 있답니다
대략 거대한 사각형이 그려지며
그 구역 안에 계획적으로
기관들이 건설되어있어요
수도인데 왜이렇게 한산한 느낌인가?
워싱턴 기념탑 높이 이상의 건축물이 들어 설 수 없는 곳이 워싱턴디씨입니다
빌딩이 죽죽 올라간 뉴욕시와는 매우 대조된 모습이네요
보안상의 이유인가?
...![]()
로비스트들이 미국 내 도시 중 가장 많이 찾는다는곳,
워싱턴 디씨!!
어릴땐 이 국회의사당이 백악관인 줄 ,,,
꽤 커서까지도 ㅠㅠ
뉴스를 보면 항상 이 건물 앞에 특파원이 서 있었기 때문인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미국 역사를 상기시키는 조형물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백악관 !!!
우리나라의 청와대보다도 작은 규모를 가졌다 하다만,
세계를 쥐락펴락 하는 미국의 대통령 오바마가 살고 있는
하얀집 :)
생각보다 정말 아담합니다.
지하에 영화로만 보던 요새가 있을....지도...몰라
엄청 넓은 지하도시
ㅋㅋㅋㅋㅋㅋㅋ
아...영화를 너무 봤어 -_-
백악관 앞에 가면 한 할머니를 뵙게 됩니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한 자리에서
그것도 백악관 앞에서 거의 30년째
1인 반전(反戰) 시위를 하고 계십니다.
그 가운데 한국에 대한 입장표명도 하고 계십니다.
한국어로 된 전단지를 만들어 한국인 관광객이 오면 나눠주십니다.
아........이렇게 세계평화를 위하시는 마음 가운데
한국이 있다니...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싶지만 너무 길어질 것 같습니다.
검색창에 "백악관 할머니"를 입력해주세요!!
세계적으로 굉장히 유명하신 분이랍니다!!
워싱턴 기념탑
이 탑의 특징!!
탑의 3분의 1지점부터 꼭대기 까지 벽돌색이 다르다는 겁니다
처음 3분의 1지점을 짓고 나서 남북전쟁 발발.
그래서 공사가 잠정중단.
전쟁종료 후 완성된 탑이에요.
조지워싱턴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탑.
제퍼슨 기념관
기념관 내부에는 저렇게 독립선언문이 벽면에 차례차례 새겨져 있습니다
바로 미국의 독립선언문의 초안을 작성한 사람이
미국의 3대 대통령을 지낸 제퍼슨 전 대통령 이라고 하네요
링컨 기념관
미국 16대 대통령
바로 게티스버스에서 연설을 한 대통령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
노예제도를 폐지하기도 한!!!!
아, 그리고 이건 사실인지 잘 모르겠는데
여담에 의하면
미국의 지폐속 인물은
업적 등을 객관적으로 고려했을 때
위대한 순서대로 가장 낮은 지폐에 선정되었다고 하네요
예를들면
1센트 링컨
5센트 제퍼슨
10센트 루즈벨트
25센트 워싱턴
50센트 케네디
1달러 워싱턴
2달러 제퍼슨
5달러 링컨
10달러 헤밀턴
50달러 잭슨
100달러 프랭클린
.
.
.
정말 많이 들어본 이름일 수록
낮은 화폐 속 모델인 것 같습니다.
왜 그런가 했더니
작은 단위의 화폐일 수록 더 많은 국민들에게
접하며 노출 된다는 이유에서래요
그럼 당연히 모든 국민이 그 위인을 알게되고
업적을 기리고 할 수 있게 된다는 것 ?!
사실일까??
링컨 기념관
마치 그리스의 신전과도 모양이 흡사합니다
의미있는 사실 한 개.
이 기념관의 기둥 수는 36개!!
WHY??
당시 링컨 대통령 임기 중에 있던 36개의 주를 의미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 기둥에는 각각 주 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
링컨 기념관으로 부터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관과 조형물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6.25 전쟁 당시 대한민국으로
(지금으로 말하면) 파병된 미군들 중
전사한 군인들을 추모하기 위해 조성 되었다고 하네요
워싱턴 디씨 한 가운데
대한민국과 관련된 무엇인가가 있다는게 신기했지만
그게 좋은일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것이라 조금 ...그랬습니다
워싱턴의 자연사 박물관
스미스소니언협회 산하엔 16개의 박물관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인 이곳은 자연사박물관으로서
뉴욕 맨해튼에 있는 자연사박물관과 성격이 같아요
지극히 주관적이지만
두 곳중에 일반인들이 관람할 수 있는 오픈된 전시장
규모로 보면 뉴욕 자연사박물관이 더 큰 것 같습니다
확실하진 않아요 ㅋ
체감적으로 예측할 뿐입니다
여기는 로비!!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에서 나오는 곳![]()
자연사박물관
여기랑 뉴욕자연사박물관이랑 왔다갔다 하면서 찍었다고 하네요
어쩐지 뭔가 익숙하다 했어
ㅋㅋㅋㅋㅋ
영화 타이타닉속의 블루 다이아몬드는
이 다이아몬드 (Hope Diamond)를 모델로 한 것이라 합니다.
45.52캐럿으로 현존하는 다이아몬드중 가장 크고 비싸기도하지만 ,
저주받은 다이아몬드라고 불리운다네요
왜왜왜?
이 다이아몬드를 소유했던 사람들 모두 다 죽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에
이 것을 기증한 사람만 그 저주를 피해갔다고 해요 :)
공공의 다이아몬드인건가!!
그래서 그 사람의 동상이 바로 옆에 있는데 ,
그사람의 코를 만지면 행운이 따른다 해서 글쎄
코만 반질반질 해요ㅋㅋ 
너도나도 다 만져서 ![]()
저도 만지면서 마음 속의 지니를
불렀는데....
아직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ㅋㅋ
+
어떤 친절하신 빨강머리 아저씨가 찍어주신 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