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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과 디까가 남긴 것

디워를 재밌게 봤고 , 진중권씨의 100토론 때를 보고 비난을 하면

 

열성 디빠, 혹은 심감독 추종자로 몰고 가는 분위기인데요...

 

아마도 여기서 디빠로 불리워지는 사람들은 좀 황당할겁니다..

 

정확히 구분을 짓고 싶네요... 정확히 구분을 짓기 위해서

 

전 이제 디빠는 아닙니다.. 아니 , 첨부터 디빠가 아니었습니다..

 

그저 디워는 제가 재미있게 본 우리 영화였고... 그런 노력을 한 심감독을 격려할뿐..

 

100분 토론때의 그 꼭지돌았던 사람이 영화도 아니라며 그 영화를 본사람은

 

애국심, 눈물 마케팅에 속아 영화도 아닌걸 본 사람으로 몰고가며

 

볼펜을 던지려는 시늉과 함께 우매하다고 몰고 가니...

 

그것에 꼭지돌아 문방을 알게 됨과 동시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 디빠라 불리워 지기보다는 진까라 불려져야 옳다고 보네요..

 

뭐 여기서 또 진중권이가 뭘 틀린말을 했냐고 따지지 마십시요..

 

솔직히 시건방졌고, 지금까지도 시건방진 글들을 올리고 있으며..

 

시청률이 가장 높은 토론 방송에 나와 토론자로써는

 

하면 안되는 말을했고. 행동을 했길래 꼭지돌아 문방에 왔으니까요..

 

몇몇 디까분들...

 

솔직히 우격다짐식으로 따지는 모습...

 

말문만 막히면.. 심구라 추종자 , 심빠 , 심교주 신도들...이렇게 몰고 가는데요...

 

그냥 한 주제로 따지십시요.. 말에서 꼬투리 잡는답시고 글 주제와는 상관도 없이

 

이상하게 몰고가는거... 그래놓고 논리 따지고 근거 대보라 그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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