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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에서 생긴 웃지못할 사연

스마일^^ |2007.10.16 14:37
조회 1,223 |추천 0

저희 직장 직원 어머님께서 상을 당하셔서 저희 직원들과 찾아 갔습니다.

 

들어가서 사람들 만나 이런 저런 얘기 나누고 절을 하러 들어갔는데

 

저희 직원 한명이 절을 하면서 핸드폰 카메라 버튼이 눌러졌나봅니다.

 

갑자기 흘러 나오는 소리 "스마~~일"

 

순간 정적이 흘렀고 절을 하고 나와서 직원이 저에게 얘기하더군요

 

"죽고싶다. 진동으로 해놨었는데 ㅠ.ㅠ"

 

정말 웃지도 못하고 울지도 못할 상황

 

불쌍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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