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러문
kbs에서 1년동안 방영하던 미소녀전사물 만화?
아무튼 그 당시 내 또래 여자아이들에게 우상이였고
나는 6시만 되면 나를 티비앞에 앉혔던 그 만화
나오는 인물들이 하나 같이 다 사랑스러웠던 만화
웨딩천사 피치
MBC에서 방영하던 웨딩천사 피치
세일러문과 마찬가지로 허벅지 굵고
저렇게 짧은 치마를 입으면서 팬티가 절대로 안보인게 희안했음
역시어린이 만화이니까 ㅋㅋㅋ
푸른 바다 나디아
참 매력적인 여자아이였음
아마 자기 공주였던 사실을 몰랐던걸로 기억함... -_-
마법소녀리나/슬레이어즈
이 만화는 누구나 다 좋아했던 만화였고 훈훈했고 굉장히 웃겼음
제로스는 눈뜨면 무서운 사람이였음.
제르가디스이야말로 진짜 짐승돌 ㅋㅋㅋ !!??
카우링하면은 빛의검이였는데 리나는 기가슬레이브 완전 캐짱 멋있었음!!!
빨간망토 챠챠
저아이들이 힘을 모으면 저 여주인공아이가 아름다운 성숙한 소녀로 변신해서
적들과 싸웠지ㅋㅋㅋㅋ 방송 한회마다 배꼽잡아 웃었는데 ㅋㅋㅋ
파이팅 대운동회
sbs에서 방영하던 스포츠 만화 !!!
와 나는 이만화보면서 미래에도 저렇게 될 수가 있겠구나라고 생각했음.
그리고 결말 아직도 기억남!! 한빛나 (주인공)랑 한은영(주인공의엄마)랑
대결에서 붙는데 결국이겼음 !!!
역시 노력한자는 누구도 따라올자가 없는 듯 .
카드캡터체리
카드캡터체리는 그 당시 내가 봤던 만화들 중에서 그림체가 굉장히 이쁘고
또 오프닝도 그에 못지 않게 상콤했음 !!
가장 눈에 띄는 러브라인은 역시 샤오랑과 체리임.
처음에는 샤오랑이 체리한테 라이벌의식? 막 까칠하게 굴었는데 나중에 막 좋아하고
그래서 부끄러워하고 그랬는데 ㅋㅋㅋㅋ 귀여웠어 너네들 ㅋㅋㅋ
신데렐라
랄랄랄 기분이 좋아 ~
가사가 다 생각 안나지만 이 만화도 완소만화
기존의 신데렐라 이미지를 조금 깨뜨렸다고 할까
디즈니의 신데렐라는 좀 여성스럽고 얌전하다면은 일본판 신데렐라 쾌활하고 활동적이였음 물론 둘다 착했고 !!! 그리고 무엇보다 여기서 나오는 마법사는 할머니도 아니고 뚱뚱하지도 않았음!!!
베르사유장미
오스칼(주인공)이 원래는 여자지만 남자로 활동함... 아버지가 원래 아들을 간절히 원했지만 딸이라서 남자같이 행동하게 할려고 했던듯 그리고 또한 만화의 배경도 프랑스역사로 하고 있는데 만화도 보고 역사도 배울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함 이제와서 느끼지만...
천사소녀네티
투니버스랑 kbs에서 방영했는데 이만화의 결말 잊을 수 없음.
왜냐하면은 나중에 샐리랑 셜록스가 어른이 되어서 다시 만났는데
샐리가 단발머리를 했었고 셜록스가 수염을 길렀음....
정말 어린 마음에 상처였음!!!! ㅠㅠ
리리카 sos
kbs에서 했는데 나는 이만화 그다지 별로 애정이 없었음.
그냥 왠지모르게 그래도 뭐 소녀들에게 사랑 받았으므로
올림.
큐티하니
큐티하니는 sbs에서 했는데 여자애가 변신할 때 입는 저옷 쫌
어린나이에도 몹시 야하다고 생각했음..... ㅠㅠ
그 당시에는 정말 파격적이었음.
그남자 그여자 / 그남자 그여자 사정 / 비밀일기
초등학교 6학년 때 했던 만화인데 이만화는 다른 만화들과 몹시 성숙하고
인물마다 독백이 많았음. 또한 나오는 인물마다 자아와 개성이 강했음.
하지만 만화로 방영할 때 결말이 많이 아쉬웠던 만화. 그리고 나에게 고등학교 환상을 가져줬던 만화였음. 학교에 가면 다 이런남자애들이 있을 줄 알았는데....
이상하게 끝났음...
요술공주 밍키
나는 밍키보다도 밍키의엄마와 아빠가 쫌 ... 특이했음.
특히 밍키의 엄마의 머리가 참 심슨네의 마지심슨보다 더 대단한 머리모양이라고 생각했음.
뾰로롱 꼬마마녀
소녀만화의 원조 뾰로롱꼬마마녀 이 만화도 오프닝 참 상콤했었음...
만화이야기 쓰다보면서 옛날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ㅋㅋㅋㅋ !!!
여러분들은 어떤 만화를 좋아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