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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레먼의 훈훈한 성장과정, 이제 스파이더맨4 주인공까지?

꾸엑 |2010.02.10 11:24
조회 1,628 |추천 1

92년생 부잣집 귀공자 배우 로건레먼

아역이었을 때 귀여운 이미지가 강했는데

어느새 보니 너무나 훈훈한 훈남배우로 완전 잘 성장했네요. ㅠ_ㅠ

 

이번에 <퍼시잭슨과 번개도둑>에서 퍼시잭슨역으로 주인공 맡았는데

또 이어서 지금 <스파이더맨 4> 주인공으로도 물망에 올랐다고 하네요... 우허헐

 

 

 

 

판타지 영웅에 이어 이젠 슈퍼 히어로역까지 노리는 로건레먼!!

그는 누구인가 ㅋㅋㅋㅋ

 

 

국내에서는 인지도 살짝 낮긴 했지만 요즘 무서운 속도로

관심을 받기 시작하교 있죠~

 

이렇게 귀여웠던 꼬마 로건레먼이...

 

 

이렇게 멋지게 커버렸다는!

국내에서도 이미 수 없이 많은 누님 팬층을 확보해둔 상태!!

 

 

 

 

퍼시잭슨 싸인회에서 찍힌 로건레먼 모습

 

 

이게 로건레먼 싸인이라고 함 ㅎㅎ

저 글씨마저 사랑스럽구낭 ~

 

 

이번에 같이 출연하는 알렉산드리아 다다리오와 브랜드 T잭슨!

다다리오는 지혜의 신 아테나의 딸로, 브랜드 T잭슨은

퍼시잭슨의 수호자인 그로버 역할로 나온대요~

 

 

 

 

 철장사이를 뚫고 싸인을 해주고 있는 착한 로건이..

 

 

아래는 <퍼시잭슨과 번개도둑> 촬영장에서의 로건레몬 모습인데 멋지네요~

 

 

 

후훌.. 보고 있으니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ㅋ

 

 

정말 잘 커준 아역배우 열 배우 안부럽다더니..

그 말이 맞네요. ^^

 

 

멋지다. 으허허 ㅜㅜ

 

 

이제 로건레먼에게도 파파라치가 붙는 것인가~

이번 영화 <퍼시잭슨과 번개도둑>이 이제 1편이라는 사실에 왠지 기쁘네요~

앞으로도 좋은 모습 많이 보여주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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