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한지 3개월차입니다
동갑내기 형님이있는데 너무 싫으네요..
전 존댓말 꼬박하고 형님은 반말하고 ...
거기다 좀잇음 명절 음식하는것때문에 보자고 해서 둘이 술한잔햇는데
저는 두손으로 따르고 받고 형님은 한손으로..따르고 ..아무리동갑이라도 형님은 형님이랍니다 제가 너무 속이 너무 좁은건가요?차라리 좀 떨어져살았으면 상관없는데 5분거리니... 스트레스받네요 ㅠ
음식하는것도 시아주버님이 돈을 못벌어서 제 신랑이 요번 명절할때 음식값 다 낸다는거 전 절대 그렇게 못한다고 10만원 주라고했습니다 음식도 같이하는데 왜 저희가 다 내야하는건지 ...제가 못땐건지.. 형님 말고도 신랑쪽 집안쪽으로 복잡해서 힘든데 자꾸 이런저런 일들이생기니 신랑하고도 자주 싸우고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