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해서 좀만 잘해준다싶으면 주제도 모르고 설친다고 아..피곤하게 말이야(형이야..)
형이 맘만먹으면 너같은 서민은 쥐도새도모르게 그냥 하수구벽에똥칠할때까지
가둬놓을수 있어 왜이래? 피곤하게 굴지말자
형이 새벽2시에 전용기타고 라스베가스를 가야되 아 형은 가기가 싫어...그런데
이친구놈들이 자꾸오라는거야 아 피곤하게 시리 정말
그런데 내가 누구니? (형이야..)
그래 ..형이야 형이 밥먹고 입닦는 800억정도 따올게 그거 나눠줄테니깐 싸우지말고
알았지? (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