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터진 아바타를 뒤로한 채, 2010년 상반기에도 외화들의 개봉이
줄줄이 예상되고 있으니,,
특히나 이번에 우리가 주목할 건 뭐?!!
명.감.독 명.배.우.의 만남!!
대작이 몰려온다!
2010년 상반기 외화 기대작 BEST of BEST !!!
1. 셔터아일랜드
마틴스콜세지 감독 & 디카프리오
개봉일: 3월 18일
장르: 미스터리, 스릴러
국내 홈페이지: www.shutterisland2010.co.kr
탈출 불가능의 섬
누군가 사라졌다.
보스턴 셔터아일랜드의 정신병원에서 환자가 실종된 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셔터아일랜드로 향한연방보안관 테디 다니엘스(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그의 동료 척(마크 러팔로).
이들이 겪는 미스터리한 일들을 다룬 영화<셔터아일랜드>
2003년 출간된 데니스 루헤인의 <살인자들의 섬>을 영화화했다는 것만으로도
스릴러 매니아들에겐 솔깃한 소식!
게다가
워낙에 잘생긴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영화<디파티드>로 79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비롯한 감독상 등 4관왕에 오른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네번째 만남이라는 것만으로도 큰 이슈화가 될법한?
2. 엣지 오브 다크니스
마틴 캠벨 감독 & 멜 깁슨
개봉일: 2월 예정
장르: 액션, 스릴러, 드라마
국내 홈페이지: www.edge2010.co.kr
감춰진 진실이 만든
치명적 비극!
강력계 형사 크레이븐(멜 깁슨)은 느닷없는 괴한의 침입으로
눈앞에서 하나밖에 없는 딸 엠마를 잃는다.
누군가 자신을 노린 범행이라 여긴 크레이븐(멜 깁슨).
딸의 복수를 위해 단서를 쫓아 포위망을 좁혀가던 그는
표적이 자신이 아닌 딸 엠마였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는데,,,,
무엇보다도 눈에 띄는 것!
올 상반기에는 명감독과 명배우의 만남이 대세인걸까?
영화<브레이브하트> 등으로 소싯적 한 외모 하신 멜 깁슨과
‘마스크 오브 조로’시리즈, 007 시리즈 ‘골든아이’, ‘머나먼 사랑’등을 연출한
마틴 캠벨 감독이 힘을 합쳤다니,,ㅋㅋ
아.... 영화가 기대되기는 하는데...
(이렇게 잘 생긴 훈남들도..세월 앞에선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을 하니... 씁쓸하구만 )
3. 로빈후드
리들리 스콧 감독 & 러셀 크로우
개봉일: 2010년 5월 예정
장르: 액션, 드라마
국내 홈페이지: 미정
`로빈후드`를 원작으로 하고 있지만 원작 줄거리를 뒤집어 로빈후드를 악당으로 그릴 예정이라고.아직 자세한 영화 정보는 공개되지 않은 상태!
옛 고전을 현대적 배경으로 풀어낸다는 점에서도 차별성을 둔다는데,,,
나름 신선한 영화가 될 듯?
이 영화에서 우리가 주목해야할 또 하나!
글래디에이터의 짐승남 막시무스 막시무스!! '러셀크로우'와
영화<킹덤 오브 헤븐>,<아메리칸 갱스터>, <바디 오브 라이즈> 등의 감독인
리틀리 스콧이 만난 것.
그러고보니.. <바디 오브 라이즈>는
앞서 소개했던 디카프리오와 러셀크로우가 몽땅 출연한 영화?
역시 명품 감독은 다르군... 쿄쿄
어떠한가!!
이 정도면 충분히 올해 쫌 기대할만 하지?ㅋㅋㅋㅋ
2010년 국내 영화 못지않게, 쟁쟁한 외화들 줄줄이 기다리고 있으니 ...
2010년 상반기 영화들이여
영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