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이제 막 3개월
접어드는 새색시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
간소하게 하자며 결혼반지를 그냥
연애시절에 하던 커플링으로 했었지만 ~
(두껍고 나름 디자인 예쁜 녀석)
그래도 결혼반지인데 ㅠ
저 .. 결혼반지 .. 잊어 버린것 같아요
신랑이 알까봐 .. ㄷㄷ
화내겠죠 ?
저 왜이리 덜렁 거릴까요 ㅠ
어디 놔두었는지 모르겠어요 ~
마지막으로 본 기억이 ... 으음 ..
한 1-2주전 ???
안그래도 괜히 결혼반지 않했다 싶어서
하나 하자고 했었긴한데 ... 쯧
저 어쩌죠 ??
숨길때가지 숨겨요 ??
아님 사실을 말하고 용서를 .. -ㅅ ㅠ ??
으음 .. 으음 ...
저같은 상황에 처해보셨던분 ~~~~~
댓글 좀 달아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