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명절마다 정말 짜증나는 것..
대부분 사람이 똑 같겠지만..
고속도로 엄청 막힙니다.
시간은 가도 가도 길은 뚤리지 않습니다.
그런데 엄청난 일이 발생합니다.
그렇게 어렵게 도착하면..
뉴스 시간에 나옵니다.
서울 - 부산 6시간 30분
서울 - 광주 6시간 30분
헉 난 14시간 타고 왔는데..
억울합니다.
고속도로 휴게소 딱 한번 소변보러 들어 간것 빼면
먹는 것도 차안에서 먹으면서..
내려 가는데..
도대체 남들은..
어떻게 그 시간에 내려 갈 수 있다는 것인지..
저거 정말 주말이나 퇴근시간에 걸리면..
저거 장담 못하는 시간인데..
왜 저런 거짓말을 하는지..
힘들게 운전하고 왔다고 이야기 하면..
차 안막히네..
젠장..
저만 거짓말 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