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던 회사를 조금 쉬고 전 직장 과장님의 소개로
지금 회사에 입사했다...
직업은...기계설계고...이 회사에 오는 조건으로 CAM도 같이 병행하는것...
11일...첫날이다..
역시 제조업엔...외국인 근로자들이 있구나...
이 회사 역시 방글라데시 분들이 두분 계시다...
것도 부부...
모난 성격이 아니기에 한분 한분 다니면서 인사를 했다...
외국인 부부에게도...
오후쯤...외국인 아저씨가 계속 와서 말을 건다...
본인이 10년 됐다...제일 고참이다...
필요한거 있음 말해라...돈 관리는 본인이 하고 있다...등....
머...본인이 고참임을 각인 시킬려는거 같아...그러러니 하고 넘겼다....
알고 보니 특정한 포지션 없이 바쁜쪽 일 바주는 지원군이였다...
다른 분들...
여자가 왜? 왜? 왜?
왜 기계설계를 하냐는거지...ㅡㅡ;;
한분은...환갑까지 해라...신랑 좋아하겠다...라고 한다...
자격지심인거 같다...
참고로...이 회사는 CAD를 사용할수 있는 사람이 없단다...
CAM도...한분...것도...작업용이 아닌...교육용CAM....
참고로 난 작업용 CAM 사용할지 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