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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강제해산

초사이어인 |2010.02.14 22:40
조회 300 |추천 0

저혼자만 생각하다가 세상과 대화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하는 생각이 얼마나 상식선에 들어있는지 얼마나 실현 가능성이 있는지

다른 이들의 생각을 알고싶습니다.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

 

첫째로 군부장악..다음 해에 총선은 없을 것이고

 

국회 강제해산..

 

故 노무현대통령이 반쪽짜리 대통령이 될수 밖에

 

없었던 이유도 모두 그를 깔보는 엘리트 집단들 때문

 

이 신발 놈들은 매가 약이다..

 

왜 굳이 국회의원 이라는 자들이

 

자기들 잇속에 맞게 법을 바꾸고 만들 수 있게 하냐는 거다..

 

입법부를 행정부나 사법부처럼 투표에 의해 뽑혀지는 것이 아닌

 

또 하나의 공무원 조직으로 만들어서

 

좋은 법안 만들고  대다수의 국민이 원하는 즉 80프로의

 

정상범주 안에 있는 상식을 벗어나지 않는 법안과

 

정책들 모두 다 국민투표에 붙이겠다.

 

강간하는 강아지들 다 짤라..이런거 좋자나

 

스마트폰 안그래도 지금 이렇게 많이 발전돼 있는데

 

에스엠에스 문자 보내서 찬성 반대만 묻고

 

바로 답하고 집계 될수 있게끔..어려운 일 아니자나

 

기술이 이렇게 발전하는데 못할게 무엇이요..

 

모두다 고정관념 속에 갇혀 있기때문에 불가능해 보여도

 

가능하다.. 왜 꼭 3권 분립에 국회 의원이 존재해야 하는가

 

왜 꼭 간접 민주정치를 고집해야 하는가..

 

고정관념이다..그래왔기 때문에 그래야 한다는 고정관념

 

다른 나라가 그렇게 하니까 그렇게 해야한다는 고정관념

 

직접 민주주의 충분히 가능하다.

 

누군가는 개혁을 하고 혁명을 해야만 가능한 일...

 

밑으로 부터의 혁명이 얼마나 더디고 힘든가는 다들 알터...

 

신발 국회가서 커피나 마시고 농담 따먹기나 하고

 

맛집이나 찾아다니고..4년동안 무슨 짓을 하고 다니는지

 

내가 알게 머고...

 

그러니까.. 내가 꿈꾸는 대통령 상은 인간적이고

 

정말 강아지 똥 마냥 구수한 향냄새 나는 대통령....

 

하지만 어려운 내 이웃 돌 볼줄 모르고 어디가서 청탁이나

 

받아오고 400억씩 500억씩 지손에 쥐고서 세금 한푼 내지

 

않으려 하는 이 버러지 같은 놈들 앞에서는 박정희 히틀러보다

 

더 무섭고 폭군 연산군 처럼 강하게 밀어붙여도..

 

힘 없고 멸시 받고 어려운 이들에겐 한 없이 여린 대통령...

 

이명박이와 오바마 취임연설 하는 걸 보면 알 수 있다..

 

오바마는 연설하는 내내 머리를 꼿꼿이 들고 세상을 향해

 

국민을 향해 그동안 자신 품어왔던 생각들을 토해 내었고

 

이명박이 이 무식한 노동판 십장새끼는 지가 멀 아나

 

국방 외교 정치 사회 문화..대한민국을 어떻게 만들어 가고

 

싶다는 생각을 지가 얼마나 했을 것이며 지가 얼마나 알것인가

 

다 그 밑에 수석 보자관들 고문단들이 이렇게 말씀하시고

 

이렇게 답변 하십시요라고 해서 그렇게 하는거지..

 

대통령 취임식 할때도 무슨 대본 읽나..지가 쓴게 아니니까..

 

지가 생각하고 꿈꾸는게 아니니까..지도 잘 모르니까..

 

고개 쳐박고 읽어 내려갈 수 밖에 없지 않겠나..

 

하고싶다..칼자루 내 손에 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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