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 2009
디즈니-픽사 10번째 3D 애니메이션 업.
토이스토리, 몬스터주식회사 등 디즈니-픽사 3D애니메이션들을
참 재밌게 봐왔기 때문에 나름 믿음을 갖고 본 작품이다.
예쁜 색감과 아기자기한 CG 연출, 그리고 정감가는 캐릭터
뿐만 아니라 스토리에서 전하는 메세지는 저연령층보다 성인층에게
시사하는 바가 더욱 강하다 본다.
삶과 낭만, 그리고 끝없는 도전과 모험의 실천 등 기초적이지만
현대인이 가장 상실한 채 살고있는 것에 대한 자각을 일깨워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