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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에 입사에서 16일에 퇴사하다...-----------15일-2

柳™ |2007.10.16 17:19
조회 488 |추천 0

머 이래 저래...과장님은 과장님들끼리...

다들 푼거 같고...

난 퇴근시간이 됐다...

생각해 보니...외국인은...내 앞에서만 완전 큰소리 쳤던거고...

내 앞에서만 사장님 빼고 서열(?) 1위였고...

다른 사람들 앞에선 완전 순한...검은 양이였다...ㅡㅡ;;;

외국인이라서 그런지 새로운 사람이 들어 오면 꼭 저런식이라고 한다...

나 말고도 전에 들어 왔던 사람들이 질질 끌려다니다 그만 뒀다고...

긍데 문제는 사수한테 말해도...걍..도와 줄수 있는 부분이라며 넘긴다는거...

암튼..그렇게...난 퇴근을 할려고하는데...

현 과장님을 마추쳤다...

얘기 하다..저 먼저 갑니다..하고 돌아 서는데...

돌아서는데...엉덩이를 툭툭~!!치신다...

아...띵~~~~~

아~아~~악~~~소리를 질렸다...

글고 표정없이 쳐다 봤다...

머예요...지금!!!

괜찮아...하시며..웃으신다...

기분 드럽게...집으로 오는길...

아니지...싶었다...아니지..이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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