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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고등학교의 살인............2화-끝-

박명옥 |2010.02.16 16:38
조회 1,733 |추천 0

 아저씨께서 "너네 내가 집으로 가라고 그랬지"

그러자 얘들은 급 화난 말투로 하자그 학생들은 조금 무서웠다

그러자 그곳에있던 학생이"네 아저씨 죄송해요"잘못했어요

용서해주세요"그러자아저씨는 그레 용서는해주께 라고말했다

그런데 아저씨께선 손에 칼을 들고 계셨다.................

으악>_< 아저씨 살 려 주 세 요

ㅋㅋㅋㅋ 너네 가 선택한거야

그 뒤로 아저씨는 그아이들을 토막살인을 해버렸다..........

그리곤 그시체들은 관리아저씨의 관리실의 낸장고에 두었다

그리고............. 다음날 5명의 학부모들이 학교로왔다

그리고 그5의 부모는 안들어왔다는 사실을 알렸다

그리고 선생님은 일단 교실로가 반학생들에게 5학생들의 행각을 묻기시작했다"너 네중 민규 하이 봄미 제니 하니,본사람 있니"라고 묻자 한 학생이 말했다 그학생은 민규의절친이였다

어제민규가한야기를 선생님한테했다

"선생님 어제 민규가 7시에 얘들과 모여서 학교로간다고 하였는데요".....................

"그레..... 왜 학교는 왜? 간다고그랬니"............

"민규가 마을에 학교에 대한 소문을 파해치로간다고했어요"

"그래 일단 관리실에가 보자 아저씨가 봤을수도있으니'

그러곤 선생님과 그학생이 관리실로갔다 그리곤 관리실 아저씨한테 물어봤다

"아저씨 어제 저희반 아이들 보았어요"

"아니요 어제 학교에 아무도안 왔는데 요 혹시 무슨일 있어요"

'네 아저씨 아이들이없어져서요"

그런데............. 그학생은 그관리원아저씨가이상하다고생각했다

그레서 일단............ 경찰에 알렸다

그러자 경찰들은 온동네와 학교를 순찰하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관리실을 뒤지였다

하지만 관리실은 사람죽인것지않아보일정도록 너무깨끗했다 그래서 ............돌아갔다 경찰들은

그러치만 그학생은 먼가이상 하다고느끼고 그날저녁.............

다시 학교로 갔다 그리고 관리실로갔다

그리고 삿삿이 뒤지기시작했다

하지만 아무런 단서는 없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 낸장고를 뒤지기시작했다

"어없다 없어 "

그때............. 무언가집이기시작했다

"어 이건 민규의 이름표 잖아 "그리고

검은 봉지에 무언가 들어있다

"이게  머지...........이건 손............"

그런데............. 관리아저씨가들어왔다

"너 여기서 뭐하니 "

'아.............저.................씨"

"너 누구맘 되로들어왔어'

학생은 얼굴이창백 해졌다

"어머 너 먼가봤구나 너 "

"으................으'

그학생은 아무말이 나오지않았다

"너 다알아버렸네........그럼 살려줄수가없네.........."

"네 아저씨 살 려주세요"

"너 친구들의 겼에가고싶지ㅋㅋㅋㅋㅋ"

그리곤 아저씨는 그되로 칼로 네리쳤다...........

 이이야기는

    실제로.......의

    이야기가아니

 지어진 내용입니다ㅋㅋ

봐주신여러분 감사

글구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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