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이런경우가있는지 택배시킨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연락도 내가안하면 안받고 그것도 설전에는 연락도안받고 설지나서도 연락도 내가하고 이제와서는 잘모르겠다는식으로 예기하고 설때 필요해서 주문한건데 주문한 다른물건은 왔는데 "KG옐로우캡"택배물건은 안왔고 내 휴대폰비쓰가면서 연락해서 겨우 들은말 자기는상담원이니 규정대로한다고 하고 상사연락준다더만 안오고 뭘하자는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받은적두암는물건이 11일15시21분에 수령했다고하고 뭐 그럼 유령이 받아갔나 아님 복제인간이라도 있는지 오늘도 그렇게 시간만 하루더보네고 "KG옐로우캡"아주 사람 지대로 짜증나게하네요 그러면서 무슨글로벌종합물류를 하는 이해가 안가네용 확실한답변을 달라구하니 피하기만하네요 이런거 어디다가 예기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