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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다우트(doubt)

희미 |2010.02.17 00:27
조회 302 |추천 0

범인토끼를잡지못하면자기자신이죽는다!!!

 

 

 

100212

범인토끼라고 하니까 귀여운줄알았더니....

이거 완전 무서운 토끼였긔 ㅋㅋㅋㅋㅋㅋㅋ

 

토끼라고 진짜 토끼가 아니고 토끼 가면을 쓴 사람들^.^

 

..약간 배틀로얄삘나는 만화책..

6명의용의자가있고, 그 중에 모든 것을 계획한 나쁜!! 범인토끼가

있다는 것..그 범인토끼를 늑대라고 부르며, 늑대는 모두를 속이며 한명 한명씩 몰래 죽여나간다..

즉 늑대를 찾지 못하면 전부 개죽음이라는거...ㄷㄷ

나중에 알았지만 이 만화책 대박쳤다던데.. 좀 있으면 doubt의 2탄 judge가 나온다는 말도 있고..

난 사실 이 만화책 데스노트를 보고 난 후 본 만화책이라(데스노트 내가 너무 재밌게 봐서 한동안못빠져나올듯) 훗 데스노트보단 못하군..ㅋㅋ 이런 생각을 가지면서 봤음....그렇다고 재미없는건아니고^.^

 

어느 날, 사이좋은 토끼 무리 속으로 늑대가 숨어들었습니다.

늑대는 모두가 잠들어 조용해지면 정체를 드러내고,

하루에 한마리씩 토끼를 잡아먹고 말았습니다.

누가 늑대인지 모르는 토끼들은 다같이 상의하여,

마침내 모두가 늑대라고 생각한 토끼를 한마리씩 처형하기로 하였습니다.

만약 그 것이 정말로 늑대라면 토끼들의 승리.

만약 그 것이 아니라면, 토끼는 전원 늑대에게 잡아먹혀 버리는

이 것은 그런 게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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